[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관내 경로당 8개소를 찾아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한 무더위 쉼터 운영 안내, 식중독 예방 수칙, 폭염 대처요령 등의 내용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사랑이 담긴 식품을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착한배송을 실시했다. 이번 달 착한배송 식품은 만두, 과일 등 10가지 종류의 꾸러미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저소득 50가구를 방문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가락 민요봉사단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생연1동 할머니경로당을 방문해 민속 노래 봉사 등 다양한 민간자원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주요 활동에는 관내 경로당 국악 봉사 활동을 중심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할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부녀회는 19일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했다. 이날 신규 위촉된 두 위원은 “부녀회 회원으로 활동하게 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 불현동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우정 불현동장은 “새로 위촉되신
[금요저널] 동두천 시립도서관은 7월 31일까지 연체 도서 집중 회수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회수 관리 대상 도서는 총 91권으로 도서관 관계자는 “반납이 되지 않는 경우 문자, 전화, 반납독촉장 발송, 방문 회수를 진행하고 있다”며 “도서 반납이 늦어질 경우,
[금요저널]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19일 시장 직통 문자 서비스를 통해 접수된 하수도 분류화 요청에 민원 현장을 방문하고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 내용은 상패동 미동전원마을의 ‘하수도 분류화’였다. 본 마을에는 총 30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나
[금요저널]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18일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한빛누리중학교, 생연1동통장협의회, 동두천아동센터,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각 유관기관 4곳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읍·면·동 단위의 지역사회 자원 네트워
[금요저널] 경기 동두천시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예술인으로 개인 소득 인정액이 2024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자이며 지급액은 지난해와 같이 연 1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19일 2024년 상반기 동두천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10조에 따라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들을 심의하고 청소년 안전망 운영 실태점검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무더위를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과 청량감을 제공하기 위해 공원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에는 거주지 등 입지 여건과 접근성 등을 고려해 주요 공원 6개소 및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메타세콰이어길 내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동두천시 공무원 등 직원을 대상으로‘2024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 소속 전문강사이자 유튜브 ‘버럭중사 이원준’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원준 강사가 초빙됐다. 교육에는 동두천시장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19일 초록우산, 동두천시 어린이집연합회,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이주배경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주배경아동이란 부모 또는 본인이 국제 이주 경험을 가진 아동을 말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관내 거주 중인 미등록 이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2024년 모국방문 지원 사업에 선정된 5가정을 초청해 다문화가족에게 항공권 전달식을 가졌다. 모국방문 지원 사업은 동두천시에 정착해 모범적인 가정생활을 꾸려가면서도 경제적인 이유 등 여러 사정의 이유로 모국에 다녀오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는 18일 관내 저소득층 24가구에 사랑 나눔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아침부터 모여 얼갈이 열무김치, 돼지불고기, 떡 등 정성을 담아 반찬을 준비했다. 또한 손수 만든 반찬은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들이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