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8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직접 참석해 열린민원함을 첫 개시함을 밝혔다. ‘열린민원함’은 시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곳을 선정해 동두천시의 주요 장소 6곳에 설치되어 있다. 주요 장소로는 농협 하나로마트
[금요저널]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3년 주민자치 특색사업인 ‘우리동네 핫플 우리 손으로’와 경기도 주민자치위원회 제안 사업인 우리동네 산책길 ‘심GO 가꾸GO 즐기GO’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송내동 주민자치 특색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으
[금요저널] 제9대 동두천시의회가 2023년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며 2024년에도 끊임없을 열정을 다짐했다. “더 크게 듣고 더 많이 뛰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감동 의정”이라는 구호를 현실로 만들고자 노력했던 제9대 동두천시의회의 2023년 의정활동 성과를 살펴본다. 총
[금요저널] 충효태권도는 지난 27일 에서 연말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나누어 달라며 라면 500봉지를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충효태권도는 부정기적으로 관내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에 라면을 비롯한 식료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 40여 가구에 떡국 떡을 전달했다. 부녀회 회원들은 떡국 떡을 드실 주민분들을 생각하며 소분해 포장했고 가구마다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했다. 정종희 부녀회장은
[금요저널]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소요동의 착한 식당인 보덕식당에서 직접 만든 밑반찬을 소요동 저소득 가정 5가구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밑반찬은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소요동 주민자치 윤옥자 위원의 밑반찬 5세트와 더불어 대상자 가정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LH양주사업본부에서 관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150만원 상당의 4인용 소파 2개와 식료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상패동 9통 경로당에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 LH양주사업본부, 천사운동
[금요저널]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이순산업 동두천공장에서 지난 26일 200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 66상자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순산업동두천공장은 상패동에 위치한 레미콘 제조 및 건자재 유통 업체로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이날 기탁된 선물 꾸러미는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에 따라 오는 30일을 마지막으로 선별진료소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는 PCR 검사 건수 감소 및 보건소 기능 정상화 필요 등을 고려해 일반 의료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2월 27일 시장실에서 올 하반기 정년퇴직을 맞이한 공무직 근로자에 대해 공로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2023년 하반기 퇴직자 환경미화원 3명 중 2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퇴직자에게 공로패와 기념품을 전달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7일‘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전담팀’을 구성하며 본격적으로 1차 운영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한체육회에서 지난 13일 태릉스케이트장 대체 시설 건립 부지 선정을 공고함에 따라 체계적 대응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한 후 마련한 첫 회의이다.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정부를 향해 미반환 공여지를 모두, 즉각 반환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동두천시는 28일 시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동두천 미군 공여지의 즉시 반환을 정부에 요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12월 20일 정부가 미측과 주한미군지위협정합동위원회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6일 연말을 맞이해 송내본국무예원에서 라면 14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송내본국무예원은 지행역 신시가지에 위치한 무예원으로 합기도, 검예, 사예 등 다양한 무술을 가르치고 있으며 겨울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업체인 유성연김밥에서 난방 텐트 5개와 전기요 5개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정혜 유성연김밥 사장님은 “추위에 떠는 어린아이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유독 추운 이번 동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