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이팔과 ㈜나로텍은 지난 19일 지역 저소득 노인을 위해 600만원을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에 전달했다. ㈜아이팔은 용인시 소재 태양광 발전장치 설치업체, ㈜나로텍은 화성시 소재 LED 조명업체이며 각각 사업을 운영하면서 도내 여러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
[금요저널] 동두천시 일자리센터는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10일간 ‘굴착기운전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5명으로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청년 및 중장년층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교육과정은 필기대비 30시간, 실기대비 136시간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제일문화플랫폼에서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등 30여 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대학’ 16회차 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생연2동·중앙동의 마을 현안을 찾아 주민 주도로 해결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여성 범죄 대응 능력이 취약한 여성 1인 가구를 위한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여성 1인 가구로 기간은 7월 17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신청받는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은 범죄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은 8월 말까지 하절기 폭염에 대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중점 발굴 대상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으로 통보된 가구 민·관 협력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 실직, 휴·폐업, 사회보험료 체납 가구 중대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와 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18일 다가오는 중복을 맞이해 ‘건강한 여름 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홀몸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소요동 사회단체장, 새마을부녀회, 통장 등 40
[금요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7일 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5월 25일부터 두 달간 운영한 ‘인지강화교실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인지강화교실은 인지 강화를 위한 워크북, 신체와 인지 활동을 접목시킨 실버인지프로그램, 우울감 및 스트레스 감소에 효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3일 경기아트센터 컨벤션 홀에서 열린 ‘2023 경기도 도시재생 경진대회’의 거점공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2023 경기도 도시재생 경진대회’는 경기도 내 각 지역의 도시재생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
[금요저널]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은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강좌를 개발하고 강좌의 질적 수준 향상과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7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만족도 조사는 시민의 목소리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상위계획인 ‘2035년 동두천 도시기본계획’상의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고 도시공간구조를 체계적으로 계획하고자, 도시계획시설과 지구단위계획 등 도시관리계획 전반에 대한 ‘2030년 동두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을 수립 중에 있다. 또한 개발 압력이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여름방학 중 아동들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2023년 제1회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했다. 아동급식위원회는‘동두천시 아동급식 지원 조례’에 의해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급식지원 등을 통해 결식예방 및 영양개선을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제322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대표 발의로 ‘동두천시 장애인·노인 등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과‘동두천시 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
[금요저널] 동두천시 시립도서관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어수정 작은도서관에서 ‘나만의 인생 그림책 만들기, 그림책이 되는 일상, 우리 아이를 위한 독서 코칭’ 등 3개 강좌를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먼저 지난 7일부터 매주 금요일 8회에 걸쳐 운영하는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6월 21일 신규 공직자 약 30여명을 대상으로 미군 부대와 한국수자원공사,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동두천 향토문화유산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동두천 바로 알기’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캠프 케이시, 캠프 호비 등 평소 일반인 접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