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0일 시민평화근린공원에서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사회단체 어수회가 주관하는 2023년 청소년의 달 행사 및 길거리 과학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개최된 이날 1·2부 행사는 식전 공연 모범청소년 17인 시상 참석 내빈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오는 5월 27일 ‘캠프보산 특별 기획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보산동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기획공연 1부는 ‘캠프보산 마칭쇼’로 화려한 포문을 연다.
[금요저널] 작지만 강한 동두천 9만 시민이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해 하나로 뭉친다. 동두천시는 지난 20일부터 동두천 9만 시민의 염원을 담은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동두천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시는 “동두천 제생병원을 활용한 경기 동북부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오후 동장실에서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사례회의는 중앙동장과 맞춤형복지팀장, 사례관리 담당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제보로 발굴되어 초기상담을 실시한 후 사례관리 대상자로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패동 대형자동차 공영주차장’ 개장식 등 시정 홍보 사항 7건을 안내하고 민관협력을 통해 추진할 공동 협력 사업을 논의했다. 생연1동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관내 노인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장기요양등급 인정 후 재가복지 서비스를 이용 중인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중앙동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보산동에 위치한 Jul서시오 1950에서 후원한 부대찌개 15인분을 관내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현미 대표가 운영하는 ‘Jul서시오1950’은 2017년 12월 보산동 최초로 착한식당 복지사업에 가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생활밀착형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중앙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관내 중고 가구 판매점에 출장해 대표자를 대상으로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복지위기 의심 가구에 대한 관심과 연중 제보를 요청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지난 18일 홀몸노인 및 장애인 가구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김치갈비찜, 장조림, 어묵볶음, 무생채, 김치 등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홀몸노인 및 장애인 총 3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8일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정기 월례회의를 실시하고 신규회원을 위촉했다. 신규 회원으로 위촉된 이광수 회원은 위촉장을 받으며 “새마을지도자의 일원으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 진행되는 동정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와 적십자 두드림봉사회는 지난 18일 상패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60여가구에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과 봉사회원들은 얼갈이 배추김치, 멸치꽈리고추볶음 등을 만들어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와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착한식당 발굴을 위해 관내 식당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착한식당은 경제적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구에 매월 정기적으로 무료 식사와 간식류 등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동두천 현진CS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무료 방역 서비스 제공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현진CS는 방역, 소독 및 실내 청소를 전문으로 하는 여성기업 인증 업체로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RCCG 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협력해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떡볶이 밀키트와 김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RCCG 교회는 나이지리아 개신교 중 가장 큰 교회로 전 세계 197개국에서 활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