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청 직장동호회 ‘꼼지락’은 뜨개질을 매개로 직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동호회로, 이번에 회원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항균 수세미 150개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지역 주민에게 실용적이면서 따뜻
[금요저널] 동두천시립도서관은 2025년도 희망도서 신청을 오는 11월 30일 마감한다.마감 이후 접수된 도서는 2026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장서에 반영될 예정이다.희망도서 서비스는 시민이 원하는 도서를 신청하면 도서관이 검토 후 구입해 장서에 포함하는 제도로, 시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도북부회 동두천시지회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연탄 2000장은 이날 행사에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가 선정한 8가구 중 연탄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자율방재단은 26일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관내 빗물받이와 침수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가을철에 쌓인 낙엽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작업에는 방재단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골목길과 주택가 인근 빗물받이, 배수로, 경사로 주변에 쌓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청소년들의 약물 오남용 예방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제25회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지난 11월 25일 송내중앙중학교에서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동두천로타리클럽이 주최하고 동두천시가 후원해 진행됐으며, 송내중앙중학교 전 학년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제설장비 전반에 대한 합동 점검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교차 점검 방식으로 진행돼 장비 관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으며, 제설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금요저널] 2025년 한 해 동안 동두천시민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은 뉴스로 ‘대한민국 락 발상지 동두천, 락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가 선정됐다.동두천시는 올해 주요 시정 성과 중 시민들의 공감을 얻은 10대 뉴스를 선정하기 위해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온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생연1동 일대에서 가을철 낙엽 집중 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쌓인 낙엽으로 인한 보행자 미끄럼 사고와 배수로 막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는 인도와 배수로를 중심으로 낙엽을 수거하고 주변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11월 24일 송내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동두천시장배 어울림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선수 107명을 비롯해 참가자와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파크골프를 통한 건강한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나눴다.대회는
[금요저널]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 대비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35가구에 따듯한 겨울 이불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특화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으로 추진됐으며, 난방비 부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11월 24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운영 회의를 열고 2025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운영 회의에는 동두천시청 장애인복지팀,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동두천시노인복지관, 로젠요양병원 재활의학과, 동두천시장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남·여지도자는 지난 25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25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김치를 새마을지도자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전달함으로써 더욱 뜻깊은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12월을 맞아 민원실 내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주민들이 보다 따뜻한 분위기에서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트리 설치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작은 휴식 공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역 곳곳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형 홍보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2025년 동두천시 마을미디어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지역 및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두천을 알릴 수 있는 내용을 자유롭게 영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