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세의무자의 자진 납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최근 3년
[금요저널] 동두천문화원은 2월 27일 동두천 생활문화센터 2층 공연장에서 제6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는 문화원 임원과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의안심의와 2부 기념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1부 의안심의에서는 2025년도 결산 감사 보고와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소속 3개 사회단체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각자의 전문 기술을 모아‘연합 재능기부’에 나섰다고 밝혔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위원들은 관내 경로당 2곳을 방문해 노후 조명기구를 고효율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은 지난 26일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해 야간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대 번개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방범 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방문은 주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월 26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에서 이호선 강사를 초청해 ‘나만의 기쁨발견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2026년 동두천 시민아카데미 1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심리학자인 이호선 강사는 tvN ‘이호선 상담소’를 비롯해 ,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지난해 9월 교육부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인 「동두천-EBS 자기주도학습센터」와 관련해 3월 3일부터 3월 11일까지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동두천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6층 오르빛도서관 일부 공간에 조성될‘동두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을 대상으로 청소비 지원 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 분야 평가를 거쳐 3단계 등급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식사를 주로 취급하는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6학년도 초등학생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힘찬 첫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사회보장급여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2026년 사회보장급여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동두천시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담당자와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개별 복지사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6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한 달 간 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24세 청년이다.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했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경우 신청할 수 있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일 107주년 3 1절을 맞아 평생교육원 한울림 공연장에서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어린이합창단 '두드림 유스콰이어'
[금요저널]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은 수도권 대표 산림휴양지인 동두천 자연휴양림 내 신규 웰니스 시설 '림스파'를 2월 27일 정식 개장하고 '숲에서 머물며 즐기는'체류형 관광 운영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동두천 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과 치유의 숲 등을 갖춘 수도권 대표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사회단체협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이번 방문은 생연1동 소속 9개 사회단체가 평소 1:1 결연을 맺고 봉사활동을 이어온 경로당을 직접 찾아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체육회는 2월 27일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2026년 보산동 정월대보름 달맞이 민속축제 를 개최했다.정월대보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되새기고 주민 간 교류의 폭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 주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