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1일까지 1인가구 힐링스페이스에서 건강 돌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을 주제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청년반 △중장년반 △노년반 등 3개 반으로 나뉘어 20명씩 총 60명이 참여하는 규모로
[금요저널] 성남시는 올해 예산 4조 2096억원에 3770억원을 늘린 4조 5,866억원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기존예산보다 8.9% 증가한 규모로 시민 생활 밀착형 사업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에 중점적
[금요저널] 성남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온누리에서 ‘제3차 고도제한 완화방안 연구 및 자문 용역’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고도제한 완화에 관심 있는 주민 약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한국항공운항학회의 송병흠 책임연구원 등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은 8월 27일 성남시 행정 게시판에서 발생한 대통령 모욕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협의회 차원에서 성남중원경찰서에 정식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22일 방송 출연을 통해 이미 지적한 사안에 대한 연
[금요저널]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는 매년 30여만명이 방문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디지털 게임 문화 전시회로 전 세계 주요 게임사와 퍼블리셔, 인디 개발자들이 모이는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 한국모
[금요저널] ‘제2회 성남시 아장아장 운동회’ 가 오는 8월 29일 오전 10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생후 23개월 이하 영아의 신체·감각 발달 촉진과 부모-교사 간 양육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성남시 0세아 전용어린이집 연합회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
[금요저널] 성남시는 27일 오전 11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에서 작품 ‘오늘의 상상 내일의 성남’에 대상을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 속 기분 좋은 상상, 미래를 그리는 성남’을 주제로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
[금요저널] 성남시는 분당구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지하 1층에 장애인 전용 체력단련장을 설치해 8월 27일 개장했다. 이번 체력단련장은 그동안 전용 연습장이 없어 훈련에 어려움을 겪던 장애인 선수들을 위해 성남시가 장애인체육회에 6610만원을 지원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알쓸신조-고병용 의원 편’ 영상을 27일 오후 5시 시의회 공식 SNS에 게시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조례는 고병용 의원 등 24명이 공동 발의한 ‘성남시 도로조명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다. 이 조례는 도로안전시설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26일 오후 시청 집무실에서 시 결혼장려 정책 ‘솔로몬의 선택’ 참여를 통해 만난 예비부부 2쌍과 차담을 갖고 청첩장을 전달받았다. 신 시장은 청첩장을 받으며 “솔로몬의 선택이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은 8월 26일 성남시 행정 게시판 대통령 모욕 논란과 관련해 “익명에 숨어 비겁하게 글을 올리는 행위는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하게 경고했다. 최 의원은 지난 25일 오후 걸려온 전화를 통해, 지난 8월 4일 게시판에 ‘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26일 소노벨 천안에서 열리는 2025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 수련대회에 참가하는 성남시협의회 회원 200여명을 배웅하며 격려와 축하를 전했다. 이번 수련대회는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성남시의회 의원들은 출발 현
[금요저널] 성남시는 8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성남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지역 개업 공인중개사 800여명을 대상으로 집합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금요저널]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성남시 전역을 8월 26일부터 외국인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이날부터 내년 8월 25일까지 1년간 효력이 발생하며 시는 향후 시장 상황을 고려해 필요 시 기간 연장을 검토할 계획이다. 허가 대상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