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FC는 2월 18일 오후 4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20오후 11시즌 출정식’을 갖고 올 시즌 승격 의지를 다졌다. 출정식에는 신상진 구단주와 이기형 감독 이하 선수단, 유소년 선수, 성남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시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대학병원급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2월 17일 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성남시의료원 운영방안을 찾기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대학병원 위탁 운영을 통해 인턴-레지던트-전문의-교수진이 함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최현백의원은 지난 1월 성남시 시정조정위원회 심의 결과 사업 중단·폐지가 결정된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조성 사업에 대해 정상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최현백의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e-스포츠 산업 규모가 2019년 9억
[금요저널] 성남시는 조세 정의 실현과 재원 확충을 위해 올해 795억원의 체납액을 정리하기로 목표를 세웠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목표액은 지난 연도에서 올해로 이월된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2538억원의 31.3%에 해당한다. 시는 목표액 달성을 위해 체납기동징
[금요저널] 성남시는 ‘찾아가는 공동주택단지 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아파트 장기수선 충당금, 하자보수, 주택관리 사업자 선정 등과 관련해 생길 수 있는 입주민, 공동주택관리 주체, 입주자대표회 간 갈등 해결을 도우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시는 변호사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운영 중인 “성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운영 성과평가에서 평가 결과 상위 3개 센터에 포함되어 최우수등급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평가는 전국 소재 34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대
[금요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계묘년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 청소년의 교육격차 해소 및 정서 회복을 위한 ‘온&온 학습지원 사업 ‘계묘한 겨울방학’’프로그램을 지난 2월 13일 개강, 오는 2월 2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계묘한 겨울방학’에서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에서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식품 소공인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소공인 특화지원센터가 22년도 성과평가 결과 6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평가는 전국 36개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사업성과, 운
[금요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 수정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총 2일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를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수정청소년수련관 전 직원, 초·중등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과 함께 진행했으며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을 목표로 59개 탄소중립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탄소중립 기본법에 따라 2018년을 기준으로 447만t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179만t 줄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한 추진사업 중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주민 모임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사업을 공모한다. 이 공모는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마을 활동을 지원해 건강한 마을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려고 추진된다. 시는 모두 40개의 마을만들기 사업을 선정해 시행 공동체에 총 1억
[금요저널] 성남시는 2월 15일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과 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지역사회와 학교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이날 서현동 소재 성남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집행된 협약식에는 신상
[금요저널] 성남시는 이달 28일까지 혼자 사는 중장년 고독사 위험군 543명에게 인공지능 돌봄 로봇, 마음케어 로봇, 안전 돌봄 사물인터넷 시스템 등의 스마트 기기를 지급한다. 고독사 예방·관리를 위해 지난해 300명에 이은 추가 지급이다. 이번에 안전 돌봄 IoT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2월 17일 오전 10시~오후 5시 시청 1층 로비서 ‘2023. 청년 희망 인턴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성남시 청년 희망 인턴 사업에 지원해 서류 심사를 통과한 200명이 면접을 치르는 방식의 첫 공공일자리 채용 박람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