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27일 “재정 건전성을 위해 지방채를 모두 갚아 ‘채무 제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그는 “내년도 1월 지방채 1120억원 전액을 조기 상환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성남시는 지난 3년 동안 장기미집행 공원 토지매입을 위해 총 240
[금요저널] 성남시는 새로운 친구를 만들 수 있는 청년 교류 행사 ‘커넥터스 연결된 우리’참가 희망자 300명을 오는 12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립·단절을 느끼는 미혼 청년들이 취향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돼 관계를 확장하는 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한 교류 행사다.참
[금요저널] 성남시는 26일 오후 3시 판교 그래비티 조선호텔에서 ‘2025 K-팹리스 테크포럼 및 제3회 팹리스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한국팹리스산업협회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국내 팹리스 산업의 경쟁력 제
[금요저널] 성남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한 ‘2025년 시군 일자리센터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단체부문 대상, 개인부문 대상·우수상을 모두 받으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경기도일자리재단은 매년 시군 일자리센터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직업상담 서비스의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은 25일 열린 제307회 정례회 2025년도 도시건설위원회 수정구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성남시 고등동 창고형 약국의 불법 운영과 이를 방치한 수정구청의 무책임한 행정 처리 대응을 강하게 질타했다.최 의원은 “보건소가 이미
[금요저널] 성남시는 질병, 고립, 가족 생계 책임 등으로 타인의 돌봄이 필요한 청년·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일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일상 돌봄 서비스는 노약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회서비스 수혜 대상에서 제외되던 청년·중장년층에게 소득과 무관하게 재가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2월 9일 오후 3시 30분~5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자산관리 전략’을 주제로 한 올해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마지막 강연을 연다.앞선 11월 19일 ‘부동산 전망과 내 집 마련 전략’에 이은 경제 특강 2탄이다.이날 초빙 강사는
[금요저널] 성남시는 서현역 일대 보행환경을 대폭 개선하기 위한 ‘서현역 공공공간 디자인 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보행·휴식 공간을 선보였다.이번 사업은 올해 1월부터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느끼는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성해련 의원은 25일 열린 제30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행정사무감사에서 중원구의 주요 현안과 민원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성 의원은 먼저 김건희 여사의 모친인 최은순 씨의 약 25억 원 체납 과징금 문제를 언급하며, “해당 체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경희 의원은 11월 24일 열린 제30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현2동 단독주택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청원’이 최종 채택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청원은 서현2동 주민 183명이 연명으로 제출한 것으로, 고령화 심화, 세대 단절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25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성남시장배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이번 대회는 장애인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체육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이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25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SRT 오리·동천역 신설과 관련해 사실을 왜곡한 국민의힘의 정치공세가 조직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강력 규탄했다.민주당협의회는 “SRT 오리·동천역 신설은 애초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자 민주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25일 열린 제307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안광림 부의장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상임위원·특별위원 사·보임을 기습 상정하는 행위로 의회 민주주의 파괴 행위를 강행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민주당협의회는 “부의장이 야당과
[금요저널] 성남시는 이달부터 차세대문자서비스를 도입해 체납통합안내 문자 서비스의 신뢰성과 보안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성남시는 2018년 전국 최초로 체납통합안내 모바일 문자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해 왔으며, 고령자·법인·문자 수신이 어려운 일부 단말기 이용자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