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2025년 ‘제8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기관 부문 상생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은 2018년부터 주거복지 증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발굴해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자 매년 시행되는 상으로,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서은경 의원은 24일, 수원지방법원이 위원장 해임의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즉시 항고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서 의원은 "이번 가처분 신청은 개인적 지위의 문제가 아니라, 8개월째 의장이 공석인 성남시의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경희 의원은 11월 24일 열린 제30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시정질문을 통해 성남시의 주요 현안인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사업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의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박경희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난 21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리브컴 어워즈’결선에서 기술 및 솔루션 분야 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1997년부터 개최된 리브컴 어워즈는 유엔 지역개발센터, 유네스코 인문과학국제센터 등 국제기구가 공동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일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많은 겨울철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 대책을 시행하는 제도다.시는 해당 기간에 수송, 산업, 공공, 생활, 건강 등 6개
[금요저널] 식품위생 종사자가 매년 의무적으로 발급받아야 하는 건강진단결과서 보건소 발급 수수료를 무료화하는 조례 개정안이 지난 21일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를 통과했다.이에 따라 성남시는 건강진단결과서 무료 발급 시행을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금요저널] 성남시는 시민 교통 불편 해소와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해 순환로‧수정로 약 2.4km 구간의 제한속도를 기존 50km/h에서 60km/h로 상향했다고 24일 밝혔다.해당 구간은 왕복 4~6차로의 연속류 도로로, 횡단보도가 운영되지 않고 도심 간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성해련 의원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선배시민 지원 조례안’이 제30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문화복지체육위원회에서 성남시와 국민의힘 의원들의 반대로 부결됐다.해당 조례안은 ‘선배시민’과 ‘후배시민’개념을 명확히 정의하고 인생의 경험과 지혜를 갖춘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서은경 의원은 제307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분당 재건축이 행정의 무능과 책임 회피로 인해 대혼란에 빠졌다”며 신상진 시장을 강하게 질책했다.서 의원은 이번 사태를 “초유의 사태로 행정의 기본이 무너진 상황”이라고 규정하며 네 가지
[금요저널] 성남시는 복지사업 단체인 사단법인 러브앤액츠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을 위해 1370만원 상당의 성품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후원 성품은 △600만원 상당의 10㎏짜리 쌀 150포대 △770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 보따리다.크리스마스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난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8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성남관을 설치·운영해 총 2,622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21일 밝혔다.중국 정부가 직접 주최하는 CIIE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가급 수입 박람회로
[금요저널] 성남시는 상대원동 중원구보건소 지하 1층에 정신건강 인공지능 체험관인 ‘마인드 피트니스’를 설치해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지난해 10월 분당구보건소 부지 내 2층짜리 건물에 설치한 마인드 피트니스에 이은 2호점이다.이번 중원구보건소 마인드 피트니스는
[금요저널] 성남시는 내년 1월 16일까지 단독·다가구·상가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주택특성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총 2만8970호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정확한 주택특성 파악을 위해 조사요원은 건축물관리대장, 토지대장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은 20일 열린 제30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성남시 인사 시스템이 “공정성과 투명성을 잃고 시장실이 보내는 정무적 신호에 따라 승진과 배치가 좌우되는 비정상 구조로 고착됐다”고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