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9월 27일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 예술 놀이터’를 주제로 열린 제19회 시흥갯골축제 현장을 방문해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의원들은 축제 현장을 라운딩하며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
[금요저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상상관 뒤뜰에서 대야·신천동 주민의 문화생활을 위한 ‘가을 숲속 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는 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장을 비롯해 대야·신천동 골목상권 대표, 지역주민 등 60여명의 관객이 상상관 숲속
[금요저널] 대야동 마을자치과는 지난 26일 가을을 맞아 관내 환경 개선과 안전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대청소 및 취약지역 안전점검 행사를 추진했다. 행사에는 대야동 통장협의회와 마을자치과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통장협의회에서 매월 1~2회씩 지속적으로
[금요저널] 연성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제3회 연성동 주민총회가 오는 28일 연성동행정복지센터 3층 연성누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연성동 주민자치회 운영 및 활동 보고와 함께 주민들과 함께 발굴한 2025년 자치계획 사업 설명 후 이에 대한 투표결과 발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2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화동 경로당 어르신들 대상으로 힐링 원예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문화 활동의 기회가 적은 매화동 원도심 지역 어르신들에게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경기행복마을관리
[금요저널] 시흥시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 참여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흥 복지온 서비스를 알렸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스페인 사우스서밋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를 슬로
[금요저널] 시흥시 은계도서관에서 영화음악과 함께 하는 야외음악회 ‘시네마 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0월 15일 저녁 6시 30분부터 약 60분간 은계2어울림센터 1층 광장에서 펼쳐진다.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배경음악 테마로 구성했다. ‘미녀와 야수’, ‘알
[금요저널] 시흥시가 시흥시 도시농업 가을걷이 체험교육 운영자를 시흥시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9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다. 시흥시 도시농업 가을걷이 체험교육은 도시농업한마당 행사와 연계해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 시흥시 공영도시농업
[금요저널] 시흥갯골생태공원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선선해진 바람에 바람개비가 윙윙돌고 들판은 보랏빛 버베나꽃으로 물들었다. 자연 그대로를 간직한 갯골생태공원은 계절마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아이들은 소금밭에서 자연을 느끼고 가족들은 꽃밭에서 서로간의 사랑을 느
[금요저널]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장곡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기부를 통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사연의 주인공은 장곡초등학교 전교회장인 김예은 학생이다. 김양은 24일 직접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명절마다 받은 용돈을 모아 마련
[금요저널] 신천역본튼튼의원이 지난 24일 휴지 30개들이 200세트를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전달했다. 본튼튼의원은 “환자중심, 생명존중, 연구발전, 신뢰치료”의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를 제공하는 것을 진료 목표로 하고 있다. 매년 명절과
[금요저널] 시흥시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4일 유동인구가 많은 아파트 상가 주변에서 2025년 거북섬동 마을건강복지계획 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했다. ‘마을건강복지계획’ 이란 동 단위에서 주민의 참여와 협력으로 자체적 해결가능한 지역의 건강과
[금요저널] 시흥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소산서원, 소전미술관 등 장소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모니터링은 시흥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세부사업 ‘Ⅰ–3-5
[금요저널]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통학로 내 보행자 주의 돌출형 표지판을 설치하고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돌출형 표지판 설치는 동장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민원인의 의견으로 시작됐다. ‘통학로 내 어린이 키와 비슷한 높이의 인도 펜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