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시 관내를 흐르는 가장 큰 하천인 ‘보통천’을 따라 갯골생태공원, 연꽃테마파크, 호조벌, 물왕호수로 이어지는 관내 관광지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생태관광지로서의 명소화를 도모하고자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갯골생태공원에서는 6월부터
[금요저널] 시흥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관 자체 청렴도 평가인 ‘청렴 혁신평가’ 수시 평가를 시행했다. 평가 결과, 11개의 우수부서를 선정했다. 시흥시 청렴 혁신평가는 공무원의 능동적인 청렴 활동을 평가해 투명한 행정력과 청렴 문화 확산을
[금요저널] 시흥시가 7월 3일 관내에서 발생하는 하수 찌꺼기, 음식물류 폐기물, 분뇨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병합 처리시설인 ‘클린에너지센터’의 문을 열었다. 이날 정왕권의 악취 문제를 개선하고 하수 찌꺼기 건조 시설의 증설 필요성과 노후화된 음식물 처리시설 문제를
[금요저널]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내 마을 공유공간 ‘담쟁이’에서 7월 8일부터 8월 30일까지 대야·신천동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서늘 맞이 여름 특강’을 운영한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마을복지과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시흥A
[금요저널] 시흥시는 여름철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의료기관, 군부대, 마을방역단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관군 협력체계를 구축해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위험지역인 고양, 김포 등과 인접해 있어 올해부터 잠정적 위험지역으로 분류돼 말라리아 감염 예방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금요저널] 시흥시는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건강에 취약한 만성질환자와 홀몸 어르신 등 건강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집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폭염 대비 건강관리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여름철 폭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금요저널] 그림책에서만 보던 저어새, 검은머리물떼새, 쇠부엉이가 당장이라도 날갯짓할 것처럼 생생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배곧아트큐브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열리는 ‘이 땅의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특별전’을 찾은 어린이들은 생동감 넘치는 천연기념물을 신기하게 바라보며 선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오늘의 아이디어, 내일의 정책이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2024 입법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흥시의회는 시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입법 및 의정활동에 반영해 시민과 소통하는 선진 의회를 구현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
[금요저널] 시흥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미등록 신촌경로당 리모델링 기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모델링 개소식에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감사패 수여 △개소 커팅식 △그간 경과보고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신촌경로당
[금요저널] 시흥시 거모동 원도심 지역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거모지구에 임시주차장이 조성됐다. 이로써 주민들의 주차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거모동 원도심 지역은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주차난이 심각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거모지구 주민협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정왕4동 위원회는 지난 6월 29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희망울타리단 활동과 연계해 민관협업으로 관내 지역 주민에게 풍성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 ‘바르게살기위
[금요저널]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1일 민들레봉사단으로부터 손뜨개 수세미 100개, 현수막 가방 20개의 후원품을 전달받았다. 회원들과 후원품 만들기에 정성과 사랑을 쏟은 민들레봉사단 윤기분 대표는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만든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금요저널] 시흥시 대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일 직접 수확한 감자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김현태 회장을 비롯한 통장협의회 통장들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계수동 텃밭에서 직접 감자와 고구마를 경작하고 있다. 대야동 통장협의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누구나 돌봄’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신규 공적 급여 상담 등으로 방문한 민원에 대해 돌봄 상담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복지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