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태경조경건설이 지난 27일 과림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1%복지재단을 통해 과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민자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정수 과림동장, ㈜태경조경건설 직원이 참석해 진행됐다. 전달받은
[금요저널]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동이 전하는 김장 릴레이’ 활동을 추진한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시흥시 동 자원봉사지원단과 관계단체 등이 협력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주변의 어려운 이
[금요저널]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경제적 위기로 아동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공적 지원이 닿지 않는 한부모가구를 위해 후원금을 기탁했다.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 시행규칙’ 제17조에 의거해 구성·운
[금요저널] 시흥시는 ‘제7회 전국 따오기아동 동요제’ 본선 진출팀 10팀을 확정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예술단이 주관한 이번 동요제 예심에는 전국 각지의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독창과 중창팀 등 총 41팀이 참가했다. Knk수성소년소녀합창단 청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4년 상반기에 개관 예정인 은계어울림센터-2 내 공공도서관의 명칭을 공모한다. 은계어울림센터-2는 은행동 238번지 일대에 연 면적 5,904㎡의 규모로 건립 중이다. 공공도서관, 청소년 문화의 집, 행복건강센터, 어르신작은복지관 등 다양한
[금요저널] 시흥시는 11월 27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약 4주간을 생계형 체납자 복지 사각지대 발굴 추진 집중 기간으로 설정하고 체납자 상담과 복지 연계를 추진한다. 시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실태조사를 시행해 생활이 어려운 체납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방치되지
[금요저널] 시흥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으로 하루 8시간 근무하는 전일제 39명과 4시간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이 제안하고 가치 키우는 정책디자인 경진대회’를 지난 27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개최했다. ‘정책디자인 경진대회’란 시민 제안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책 실현율 제고를 위해 실시한 새로운 공모전 모델로 시민이 정책을 제안하면 공무원이 함께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7일 시청 다슬방에서 한국공학대-심텍과 ‘인쇄회로기판 분야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시흥시-한국공학대-심텍은 기술혁신, 인력양성, 정보교류, 네트워크 활성화 등의 지원에 관한 협력 지역 인쇄회로기판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4년 누구나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기관을 다음 달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누구나 돌봄’은 돌봄 공백이 발생한 시민에게 신속한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 10월부터 추진한 시흥돌봄SOS센터의 서비스가 경기도 ‘누구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11월 27일 월곶종합어시장 화재 현장을 방문했다. 송미희 의장을 비롯한 시흥시의회 전체 의원은 화재가 발생한 월곶종합어시장을 찾아 화재 피해 상인들을 위로하고 관계 부서로부터 피해 현황과 수습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더불어 피해
[금요저널] 시흥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3년 시군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경기도 1위의 쾌거를 재차 달성하고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시는 4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
[금요저널] 시흥시는 사람책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스피치 트레이닝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강의는 12월 6일에서 8일까지 사람책 등록자를 3기수로 나눠 진행하며 스피치 역량을 강화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강의는 ‘사람책 스피치 근육 키우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정왕어린이도서관은 야외활동이 줄어드는 겨울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송년 행사로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마련했다. 오는 12월 9일과 16일 각각 ‘엄마의 김치 수첩’의 한라경 작가, ‘잔소리의 최후’ 난주 작가를 초청해 2시간가량의 강연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