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대덕면은 오는 17일부터 외국인의 지방세 납부 이해를 돕기 위해 다국어 지방세 납부 안내서를 자체 제작해 행정복지센터에서 배포한다. 대덕면에는 안성시 전체 외국인 거주자의 약 25%인 3,644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 체납 외국인은 485명, 누
[금요저널] 안성시는 3월 17일부터 ‘2025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의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보상을 통해 농어민에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고 농어촌의 고령화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농어업의 발전을
[금요저널] 원곡면 기업인협의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협의회는 3월 12일 원곡면 노인회에 성금 2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탰다. 원곡면 기업인협의회는 원곡면에 위치한 기업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단체로 매년 어려운 이
[금요저널] 안성시는 이주민들의 한국어 소통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내리점에서 주말 한국어 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한국어 교실은 일과 생활로 평일 수업 참여가 어려운 이주민들을 위해 주말반으로 편성돼 운영된다. 주말 한국어 교
[금요저널] 2025 안성시농구협회장배 농구대회가 3월 16일 안성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안성시농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농구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으로 총 14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 결과, 메이에르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1월 23일 안성아양 흥화하브아파트를 시작으로 3월 14일 쌍용더플래티넘프리미어까지 올해 초부터 2곳을 추가로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 이로써 안성시 금연아파트는 총 8곳으로 늘어났다. 금연아파트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세대
[금요저널] 경기도가 추진하는 ‘2025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운영’ 공모사업에 안성시가 2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총 2,6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청년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운영’ 사업은 기존 거점형 청년공간 외에
[금요저널]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2025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안성시청은 3월 12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다목적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NH농협은행을 세트스코어 2-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7일 JCI 안성청년회의소과 안성시 장애인 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JCI 안성청년회의소, 오영호 회장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속 가능한
[금요저널] 안성시 일죽면 기관사회단체가 3월 13일 오전,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죽면 시가지 및 하천 일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과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청렴한 사회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일죽면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1일에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체험주택의 개소식을 실시했다. 이 개소식에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 안성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금요저널] 안성시 고삼면이 3월 13일 고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보개파출소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 민원 상황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보호하고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4월 2일까지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 프로그램의 대상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복지시설 이용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치유농업을 도입하는 프로그램으로 농업이 가진 치유 효과를 복지 분야에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금요저널] 안성시 일죽면 주민자치위원회가 3월 13일 청미천 산책로변에서 유채꽃씨 파종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일죽면 이장단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여성농업경영인회 등 1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함께 땀을 흘리며 꽃밭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