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신명과 흥을 선사하는 2024 안성남사당바우덕이 축제를 개최한다.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바우덕이의 흥과 멋,국내를 넘어 세계로!’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2일 전야제 길놀이를
안성시는 9월 20일 양성농협 대회의실에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30일 고삼농협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안성시,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양성농협이 주관하여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에서 2024년 신한라이프와 함께하는 ‘한가위맞이 행복나눔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랑 잇는 전화 연계 취약 노인에게 식료품 및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취약노인의 건강·안전 지원
[금요저널] 지난 9월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안성 제4공단 KCC 공장 옆에서 개최된 제17회 안성맞춤포도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안성맞춤포도축제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함께 안성 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주력했다. 안성맞
[금요저널] 제19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가 지난 9월 16일부터 9월 17일까지 2일간 관광객 1만 6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19번째를 맞이하는 축제는 몽골군의 침입에 맞서 대승을 이끈 송문주 장군을 기리고 죽산의 유구한 전통과 문화를 알리
[금요저널] 일죽면기업인협의회는 지난 9월 19일 안성시 일죽면 서동대로 7395에 소재한 ㈜해두리에서 기업탐방 행사를 개최 했다. 이날 일죽면기인협의회 회원사인 ㈜해두리 윤만열 대표이사는 “해두리는 농업용 하우스 비닐자재, 관수자재, 누빔 및 부직포 자재 등을 이용
[금요저널] 안성시 금광면은 갑질 문화 및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2024 ‘청정금광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시책의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청렴 마인드 향상 및 직원 소통을 위한 ‘청렴·소통DAY’ 운영, 청렴·친절 게시대 및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추석을 앞두고 9월 12일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맞이 ‘전과 함께 나누는 情의 온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주관 시군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지원사업으로 새마을 지도자 고삼면 부녀회 회원 20명이 참여했다
[금요저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안성시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2층 대강당에서 제4차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취약계층별 의료비 지원사업 설명회 △2024년
[금요저널] 안성시는 9월 20일 양성농협 대회의실에서 “농촌 왕진버스 사업”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7월30일 고삼농협에 이어 두 번째이다. 농림축산식품부·안성시·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양성농협이 주관한 이 행사는 의료시설이 취약해 복지 접근성이 떨어지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상황에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시범사업 도입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계속되는 폭염을 인한 농작물에 피해접수가 끊이질 않고 또한 이번 폭염에 의한 피해는 관행 인삼 재배 농가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
[금요저널] 김보라 안성시장은 추석연휴에도 방역을 위해 쉬지않고 근무하는 현장을 살피기 위해 지난 16일 안성시 거점소독시설 2개소를 직접 방문해 방역 상황을 청취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안성시는 지난 8월12일 국내 첫 럼피스킨의 발생 이후 럼피스킨 질병위기단계가
[금요저널] 안성시가 홍수열 소장의 ESG 강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10월 31일 오후 2시 안성맞춤 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지속가능발전의 도시, 안성” 테마의 세 번째 강연으로 최재천 교수의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위한 생태적 전환’ 강연을 개최한다. 10월 ES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난 7월 신규 평생학습사업으로 ‘1인가구를 위한 뚝딱뚝딱 공구 사용 교육’ 과정을 선보인 데 이어 요청이 많았던 원데이 과정으로 다시 찾아온다. 이번 과정은 비단 1인 가구뿐 아니라, 공구 교육을 접할 기회가 적은 안성시민과 안성시 생활 인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