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25일 대덕면 주민들과 김보라 안성시장이 함께하는 “2024년 상반기 대덕면 정책공감토크”가 기관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농협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안성시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
[금요저널] 원곡면에 소재한 폐기물종합재활용업체인 ‘우용’ 송영필 대표가 1월 24일 원곡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백만원을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송영필 대표는 “우리 기업이 위치한 원곡면에 도움이 필
[금요저널] 안성시 양성작은도서관은 1월 29일부터 달리기와 책읽기를 함께 하는 ‘달책지금’ 독서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달책지금 독서회’는 달리기를 하면서 오디오북 및 책과 관련한 팟캐스를 듣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독서회다. 매월 한 달 동안은 회원 각 개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8일 부터 3일간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33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사업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이 진행됐으며 사업 안내와 안전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
[금요저널] 안성시는 1월 18일까지 실시한 토지특성조사를 마치고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1월 25일부터 2월 16일까지 실시한다. 표준지 3,524필지를 제외한 개별지 27만 3천여 필지의 가격 산정을 실시하며 지난해 대비 표준지 공시지가 0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2024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을 시작한다.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하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경계가 확정된‘당목지구’,‘법전지구’,‘칠곡2지구’,‘인리지구’에 대해 지난 17일 조정금 수령 및 납부 고지 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금 결정 통지 대상은 94필지로 한국감정평가사협회의 추천을 받은 2곳의 감정평가법인에서 평가
[금요저널] 안성시가 2024년도부터 다자녀 가정의 수도요금을 3자녀에서 2자녀로 감면범위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안성시는 저출산 대책 지원정책의 하나로 다자녀 가정에 대한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에 이바지 하고자 다자녀 감면범위를 확대하며 감면 대상은 18세 미만의 자녀
[금요저널] 안성시와 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은 공동으로 안성3.1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김춘만 선생을 ‘2024년 2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 서안성 지역에서 일어난 3.1운동은 평안북도 의주군, 황해도 수안군과 함께 민족 대표의 재판 과정
[금요저널] 안성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2일부터 2월 12일까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성맞춤시장, 중앙시장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설 연휴 기간인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양질의 주차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영/노상
[금요저널] 안성시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도시관리 방안을 마련하고자 26일 자로 '안성시 성장관리계획구역 및 성장관리계획'을 결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으로 오는 27일 이후부터 성장관리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계획관리
[금요저널] 안성시는 1월 25일 공도중앙어린이공원 내에 시민 누구나 예술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작은미술관 ‘시옷 갤러리’ 개관식을 진행했다. 시는 문화시설 확충을 위해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으로 안성천 결 갤러리에 이어 2023년 공도 작은미술관 시옷 갤러리
[금요저널] 공도읍은 지난 24일 지역 기관·사회단체들과 적극적인 소통 및 활동을 위해 공유 공간인 ‘사회단체공감방’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은 사회단체장 및 총무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소통 공간의 출발을 축하하며 시설 내부를 둘러보는 교류의
[금요저널] 공도읍은 1월 29일부터 2월 29일까지 겨울철 한파 대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집중 발굴 대상은 한파 취약 계층인 기초수급 독거어르신 및 아동학대·장기 결석·의료기관 미진료 등 위기 가구 아동, 단전·단수·금융연체 등 경제적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