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교통약자지원팀 전기차를 위한 비공용 완속충전기 8대를 설치하고 지난 1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보개면 5대, 공도읍 3대에 설치해 기존 급속충전 방식의 한계를 개선하고 친환경성·비용 효율성을 확보했다.심야전력
[금요저널] 고삼면은 지난 19일 고삼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정책공감토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는 고삼면 주민자치센터 풍물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시정 브리핑, 고삼면 현안 발표, 2025년 하반기 건의사항 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9일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성2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해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갑작스러운 눈에도 많은 시민이 참석해 안성시 미래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줬다.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일부터 27일까지 ‘2026년도 녹색농업대학’교육생 60명을 모집한다. 스마트 귀농귀촌학과, 농창업학과, 지역농산물 개발학과 각 20명씩 운영되며 3월 11일 개강해 8월 12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스마트 귀농귀촌학과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을 맞지 않은 시민이다.폐렴구균은 폐렴·뇌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고령층 발
[금요저널] 안성시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2026년 치매 예방사업’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 속 치매 조기 발견과 인지 기능 강화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방문이 어려운 치매 고위험군을 위한 찾아가는 1
[금요저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5일 한국장애인부모회 안성시지부와 장애인·가족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장애인·가족을 위한 실질적 지원과 복지서비스를 강화하
[금요저널] 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일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운영 세칙을 확정하고 일죽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3대 특화사업을 최종 선정했다.‘반찬으로 채우는 온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4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30만원 상당 난방유 쿠폰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난방비 부담으로 힘들어하는 저소득 가구 7곳에 쿠폰 형태로 전달되며 대상 가구가 필요할
[금요저널] 안성시는 재해·재난, 가정폭력, 강제퇴거 등 주거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을 위해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개월 거주 가능한 긴급지원주택 6호를 무상 지원한다. 기존 안성2동 1호에 올해 미양면 5호를 추가해 총 6개호를 운영하며 관리비·공과금만 납부하면 된
[금요저널] 일죽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5일 일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사와 일죽면장, 일죽농협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운영 결산과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회원사 [에이치피엠글로벌] 탐방 행사와 ‘명품 경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 지역 우방아이유쉘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이 지난 17일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개소식에는 노인회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경로당 개소의 의미를 축하했다.안성시 관계자는 “신규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된 경로당이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게 쉬고 이웃
[금요저널] 안성시는 평생학습관에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를 상시 운영하며 생활 속 배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학습공간으로 확대하고 있다. 평생학습관 내 북카페는 강좌 수강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인문·문학·자기계발·어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 미등록 외국인 영유아에게 월 10만원의 보육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경기도 수요조사에서 안성시가 보육 사각지대에 있는 미등록 자녀의 안전한 성장 지원 필요성을 제기하며 적극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