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양성면은 지난 6일 양성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양성면이장단협의회와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이장단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공직사회뿐만 아니라
[금요저널] 안성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시민기획자와 함께 공동 기획한 인문학 연속 강연 ‘치매부터 재택임종까지, 존엄한 일상을 위한 인문학 여정’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초고령화 사회의 화두인 ‘돌봄’과 ‘웰다잉’을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심도
[금요저널] 안성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 유실·유기 동물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동물등록제는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를 대상으로 하는 법적 의무 사항이다.소유자는 동물의
[금요저널] 지난해 12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지역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안성 금광호수 ‘수석정 수변화원’ 이 유채꽃 개화와 함께 본격적인 5월 손님맞이에 나섰다.현재 수석정 수변화원 일대에는 유채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며 잔잔한 호수 경관과 어우러진
[금요저널] 안성시는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 정착과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돕기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예년보다 앞당겨 오는 6월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농번기 시작 전 비료 공급을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6월 말 제3기 안성시 시민참여위원회 임기가 종료 됨에 따라,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주요 정책 논의에 참여할 제4기 시민참여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안성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이거나
[금요저널] 안성시는 경기도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신체적·경제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5월 1일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에서 ‘아동이 행복한 도시, 내가 주인공인 오늘’ 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104회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어린이날을 맞아 안성맞춤랜드에서는 안성 지역의 43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체험활동과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5월부터 진행되는 각종 농업인 교육 및 연찬회에서 농업인을 대상으로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을 실시하고 토양 검정 기반의 합리적인 비료 사용을 당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농촌진흥청의 “위기를 기회로 비료 사용 처방 적정 시비 실
[금요저널] 안성시는 동물보호법 하위법령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오는 6월부터 동물생산업장 내 월령 12개월 이상의 개에 대한 동물등록이 의무화됐다고 밝혔다.이번 법령 개정은 동물의 이력 관리를 체계화하고 영업장 내 동물의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지난해 6
[금요저널] 안성시는 음식물 쓰레기 다량배출 식당을 대상으로 업소 상호가 명확히 표기된 ‘수거용기 실명제’를 시행하고 재활용관리사 등과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그동안 음식점들은 수거용기에 상호를 자체적으로 표기해 왔으나, 표기 체계가 일정하지 않고 노후화나
[금요저널]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도농교류지원센터가 지난 4월 6일부터 시작한 2026년 시군역량강화 마을정원 가꾸기 교육을 지난 5월 4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대덕면 보두마을, 미양면 진촌리마을, 죽산면 동막마을 등 총 3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
[금요저널] 안성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브랜드 확산과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NH 농협은행 안성시지부 안성시청출장소와 협력해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인 NH 농협은 행과의 연계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보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5월 6일부터 관내 6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지역농산물 식재료 구입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3월 개소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인 ‘먹거리희망공급소’를 중심으로 운영된다.그동안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