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 안성시는 전국 53개 건강도시 대상으로 방문 인증하는 스탬프 투어 캠페인 ‘내가 경험한 건강도시’에 ‘안성 금광호수’가 캠페인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내가 경험한 건강도시’는 건강도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자체 건강도시 활성화를 위해
[금요저널]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축산정책과는 ‘2023 청렴·친절 동행 프로젝트’ 추진의 일환으로 5월 18일 안성시 낚시협회 및 금광면 상우회와 함께 금광호수 환경정화 활동 및 청렴·친절 다짐 챌린지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안성시 낚시협회와 금광면 상우회, 안
[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오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안성 서운산 자락에 위치한 석남사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해 현장행정지도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부처님 오신 날 행사를 맞아 연등 설치, 촛불 사용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면서 사찰 방문객의 안전과
[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12회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안성소방서 대표 ‘두근두근팀’이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내·외국인의 응급처치 능력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위·수탁 운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와 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평안밀알장애인지원센터가 지난 17일 지역사회 아동 및 장애인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금요저널] 안성시 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17일 삼죽면 덕산저수지 둘레길 일원에 맨드라미, 댑싸리 등 꽃을 심으며 ‘덕산저수지 둘레길 소정원 조성사업’을 진행했다. 삼죽면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으로 진행 중인 소정원 조성사업은, 지난 4월 덕산저수지 둘레길에
[금요저널] 박두진문학관은 ‘2023년 올해의 안성 문인’으로 한재범 시인, 주영하 소설가, 조선미 아동문학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3년 올해의 안성 문인’은 지난 5월 16일 ‘안성 문인 지원사업’ 선정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선정된 안성의 신진 문인이다. 공고
[금요저널] 안성시는 경기도에서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2023년 도로 제설 대책 평가에서‘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3천만원의 시상금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 겨울철 제설 대책 실적을 사전
[금요저널] 안성시는 만19세이상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취·창업 뿐만 아니라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는 ‘1인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 한다 1인 미디어는 혼자서 콘텐츠를 기획해 제작하고 유통시키는 것을 말하며 유튜브
[금요저널] 안성시가 오는 20일 안성천 결 갤러리 인근에서 야외 영화 상영과 음악 공연 등 가족 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봄나들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지역의 명소인 안성천 일대를
[금요저널] 안성시와 ㈜글로벌냉동식품은 지난 17일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 기관·단체의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기부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벌냉동식품은 올해부터 5년간 안성시에 매월 1백만원을 기부하고 안성시는 기부금을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
[금요저널]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이 중반에 접어드는 가운데 5월 12일까지 점검대상 44곳 중 20곳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점검률은 45%로 17일 기준 집중안전점검 전체 평균 19%보다 높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 안성시 5월 3주차는 산림분야 집중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7일 도시 브랜딩, 귀농·귀촌, 축제·관광을 주제로 한 ‘공직자 정책디자인 아카데미 워크숍’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정책디자인 아카데미 워크숍은 안성시 공직자 45명이 9개 팀을 구성해 디자인싱킹 방법론 이론교육과 분야별 전문가들과의
[금요저널] 민주당 안성시의원들의 단식이 4일차로 접어드는 가운데, 민주당이 전달했던 요구서에 대해 국민의힘은 공식 답변이 없는 상태다. 아울러 임시회는 민주당 의원의 출석에도 국민의힘의 일방적인 정회로 계속 파행되고 있다. 이번 19일까지 열리는 임시회에서는 조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