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금광면 상중리에 위치한 서운산 자연휴양림 내에 불용중인 다목적구장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새롭게 ‘숲속힐링정원’을 조성해, 서운산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의 힐링공간을 마련했다. 숲속힐링정원 내에는 그네의자, 앉음벽 등이 설치되어 편하게 쉬며 숲속에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월부터 삼죽면 사솔 경로당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한방진료” 사업에 140명이 참여했다. 이번 “찾아가는 경로당 한방진료”는 보건소를 찾기 힘든 의료취약지역의 경로당을 주민을 대상으로 한의사와 간호사가 주 2회 방문한다. 직접
[금요저널] 안성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재난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정부포상 및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정부가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
[금요저널] 안성시 양성면에 거주하는 청년농부 한태웅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영상을 만들어 SNS에 게재해 화재를 모으고 있다. 홍보영상에는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소개와 기부금 사용처, 참여방법, 답례품 등을 소개했으며 남사당풍물단에서 제작한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영상
[금요저널] 안성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의 인권존중과 긍정양육 조성을 위한 시민에게 찾아가는 아동학대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지난 4월에는 평생학습관 수강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과 리플렛을 나눠줬고 5월
[금요저널] 안성시의회 민주당 3명 의원들의 단식이 8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21일 김학용 국회의원 사무실 앞 농성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폭거를 조목조목 비판했다. 기자회견은 단식농성을 응원하는 시민들이 다수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민주당 의원들은 김학
[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5월 22일자로 제18대 배영환 안성소방서장이 취임했다고 전했다. 배영환 안성소방서장은 2005년 13기로 소방간부후보생 공채로 소방에 입문해 수원소방서 용인소방서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 소방청, 경기소방재난본부 등 일선 현장 및 중앙부서
더불어민주당 이관실·최승혁·황윤희 안성시의원이 아양동 김학용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지난 19일부터 단식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원들은 안성시의회 다수의석을 차지해 사실상 안성시의회 의사결정권을 쥐고 있는 국민의힘 안성시의원들
안성시가 구제역으로부터 소·돼지 등 가축 42만마리를 사수하기 위해 긴급 백신 접종에 나섰다. 최근 안성시와 인근 경계지역인 충북 증평군 등 2곳에서 구제역이 발생, 안성 축산농가 피해를 막기 위해서다. 시는 17일 방역대책상황실을 가동하고 현재 일죽면 도
“바다와 육지는 만났는데 하늘에 만나는 곳이 없어 아쉽습니다. 하하하하~”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와 NH농협은행 서귀포시지부의 남다른 고향사랑 기부제가 1천㎞에 달하는 육지와 바다를 넘나 들며 훈훈한 사랑의 꽃 이야기를 피우고 있다. 농협 안성시지
[금요저널] 민주당 안성시의원들의 단식이 5일차로 접어드는 가운데, 18일인 어제 양당 협상이 진행됐으나 결국 결렬됐다. 이에 민주당 의원들의 단식농성은 계속되게 됐다. 18일 안성시의회 양당은 몇 차례 만남을 통해 협상을 이어갔다. 협상은 앞서 민주당 의원들의 요구
[금요저널] 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주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 15일부터 1인가구 방충망지원사업을 펼쳤다. 이는 행복마을 지킴이가 독거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관, 창문 등에 방충망을 직접 설치해 여름철 실내 해충 유입을 방지하고 무더위에
[금요저널] 안성시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18일 청렴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 5월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고삼면 청렴시책 일환인 청렴문구를 논의하고 선정했다. 회의를 통해 논의된 3가지 청렴 문구 중 선정된 문구는 ‘고삼호수 같이 청정한 청
[금요저널]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5월 18일에 사례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외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1차 슈퍼비전’은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지난 사례관리를 진행하면서 경험한 고난도 사례를 사례관리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해 사례개입 능력을 기르고자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