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20일 옥천교~안성교에서 도심 속 길거리 소풍[길빠닥 소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도심 내 도로 일부 차량을 통제해 도심지 내에서도 시민들 누구나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추진하며 원도심 내 시장상인 및 주민들의 직접참여로
[금요저널] 안성시가 가정의달 5월을 맞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형 상품이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안성팜랜드 입장권을 당초 대인 15,000원, 소인 13,000원인 입장권을 대소 구분 없이 고향사랑 기부자에 한해 1만
[금요저널] 안성시는 안성시청 민원봉사실과 공도읍사무소 민원실 2개소에 혼인신고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포토존은 플랜테리어에 LED 네온사인 조명으로 ‘우리오늘 혼인신고 했어요’라는 문구와 신고한 날을 기념할 수 있도록 회전식 날짜표시기로 꾸며져 있으며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 소재 KCC 안성공장 임직원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떡과 식혜 120박스를 서운면 노인회에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점심 제공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KCC 안성공장 임직원은 서운면 소재 27개소 경로당에 정성이 담긴 떡과 식
[금요저널] 고삼면사무소에서는 안성포럼에서 300만원 상당의 우유 120박스를 고삼면사무소에 전달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김영기 대표는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고삼면에 애정과 관심이 깊어 2023년초 쌀기부에 이어 또 고삼면에 기부하게 됐다”며 “다가올 여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청년농부사관학교 입교생 대상 농기계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농부사관학교 입교생 50명을 대상으로 트랙터, 관리기의 안전조작 및 간단 정비 요령 등의 이론 교육 및 농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습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 청소년 지도위원회는 지난 4일 관내 상가 밀집 지역,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상반기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공도읍 내 주변 업소 등을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준수 및 청소년 주류 판매 여부
[금요저널] 안성시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PC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사랑의 PC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3년 사랑의 PC 보급사업”은 시에서 사용한 업무용 컴퓨터 중 내용연수가 경과되어 교체한 컴퓨터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안성시 보개면에 위치한 안성엄마손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주주바팜와 농산물 업사이클링 현장 실증을 위한 연구 협약을 5월 3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쌀 당화액 시럽박의 푸드 업사이클링을 통한 단백질 소재
[금요저널]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8일 안성 서인사거리에서 ‘폭력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폭력, 성폭력, 학교폭력 등 우리 일상 속 여러 가지 형태로 일어나는 폭력을 예방 및 근절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실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2023년 어버이날을 맞이해 ‘혜소국사 칠장사와 함께하는 부모愛 감사해孝’ 기념행사를 8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아이코리아 어린이집 원아 40명이 복지관을 방문하는 어르신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렸고 안성명륜여자중
[금요저널]공동체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했던 마을들의 모임은 ‘안성맞춤 이음길’이 오는 5월 13일 오후 3시, 안성맞춤랜드 반달마당 야외무대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 ‘안성맞춤 이음길’은 지난 1년간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의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했던 마을들이 정보공유와
[금요저널] 안성시에서는 노동 상담을 통한 노동자의 고충 해결과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노동 환경 복지 향상을 위한 노동상담소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노동상담소는 지난 2019년 11월 두 달간 시범 운영 후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노동 상담 건수는 2019년 7건,
[금요저널] 대덕면 내리 25호공원에서 지난 3일 다함께돌봄센터가 주관한 어린이날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안성시 대덕면사무소와 대덕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언어소통이 어려워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이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가정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내리지역을 대상으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