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20일 안성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인 해피앤힐링코칭연구소 문지윤 대표가 성인지감수성 제고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관리자의 역할, 2차 피해 방
[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서운면 KCC 안성공장 일대에서 화재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현지적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차 효율 극대화, 소화용수 급수체계 혁신 및 대량 방수 신속 진압을 바탕으로 개발된 ‘경기소방 특화 3대전술’을 주축으로 진행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월 16일 오후1시부터 3시간 동안 안성시시설관리공단 3층 대회의실에서 관리자 및 윤리경영 실무진을 대상으로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에서 감사 외부전문가를 초청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와 함께하는 ‘고혈압 건강교실’을 14일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노인복지관은 고혈압을 앓고 계신 복지관 회원 22명을 대상으로 5월 24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주 1회 고혈압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일 10시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안성시청소년참여위원회’ 2차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6월 정기회의에서는 안성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밖청소년 및 다문화청소년 등 다양한 소속과 연령의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15
[금요저널] 안성시 시민안전과에서는 지난 19일 전직원이 1인 1청렴 그림을 그리며 청렴실천을 다짐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시민안전과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부서로서 청렴한 공직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기초가 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있으며 이번
[금요저널] 지난 19일 대덕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은 공공기관에 대한 배움을 위해 안성시청 견학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교육청소년과를 비롯한 시청의 주요 부서를 둘러보며 안성시의 운영과 시민의 권리 및 의무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공기관의 역할에 대해 학습했
[금요저널] 안성시가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도읍사무소 주차장에서 찾아가는 문화서비스 '누리터'를 운영한다. 누리터는 ‘누구나 누리는 문화 놀이터’라는 의미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부족한 지역이나 읍면동사무소 등 이용자 밀접공간으로 이동차량이 찾
[금요저널] 김보라 안성시장은 2023년 6월 20일 오전 5시 한경국립대학교에서 한경대 ~ 양재 광역버스 개통 행사에 참석해 개통을 축하하고 안전 운행을 당부했다. 광역버스의 운행횟수는 1일 44회로 배차간격 20~40분이며 안성 기준 첫차시간 05:00, 막차시간
[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소방안전관리가 우수한 다중이용업소를 선정해 자긍심 고취와 자율 소방안전관리를 정착·유도하기 위한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수업소에 선정되기 위한 요건은 최근 3년간 소방시설법 제10조제1항의 위반행위가 없을 것 소방·건
[금요저널] 양성면 새마을회는 16일 아침 7시에 양성면 필산리 한천 변에서 “좋은 이웃 만들기” 마을공동체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 새마을회의 지원을 받아 한천 꽃길에 이팝나무 72주를 심는 것으로 계획됐다. 이 날 양성면 새마을회 회원 약 50여명은 물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5일 공익활동지원센터 가치마당에서 ‘2023년 안성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심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5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 심화과정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의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조인셋이 지난 17일 안성시 보호아동을 위해 현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조인셋는 안성4호로 나눔명문기업에 선정되어 지역상생과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나눔명문기업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법인 고액 기부자에게 부여하는 명예
[금요저널] 안성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풍선간판에 대해 시내 도로변을 중심으로 일제정비에 나섰다. 풍선간판은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도로나 인도뿐만 아니라 사유지에도 설치할 수 없는 불법 광고물로 보행자, 운전자의 안전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