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와 금리 부담 등으로 생활고를 겪는 위기 이웃을 찾기 위해 5월 29일까지 ‘2026년 2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발굴은 중동발 경제 위기와 더불어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에
[금요저널] 안성시가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 발령에 대응해 강력한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지난 8일부터 시행된 ‘공공기관 차량 2부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용차량 배차 관리 강화와 통근버스 증편을 골자로 한 후속 조치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일 안법고등학교와 연계해 전교생 72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참여형 마음 건강 프로그램인 ‘청소년 토크콘서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또래 관계 형성이 중요한 청소년기에 필수적인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안성시 일죽면 남 녀 새마을협의회 회원 60여명은 지난 4월 9일 영농 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영농 현장과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은 물론 헌 옷을 함께
[금요저널] 안성시 도서관은 정보 취약계층 아동의 독서 환경 개선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지고 있는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은 도서관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관내 어린이들과 함께 올해 주민자치 특색사업인 ‘깨끗한 안성3동 만들기’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특색사업은 미래 세대인 아이들과 주민자치 위원이 함께 지역 환경을 지키며 애향심을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8일 종합운동장 내 유휴공간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종합운동장 주 출입도로 인근 공터를 활용해 사철나무 625그루를 식재하고 ‘소통’글자 형태의 조형 식재를 통해 조직 내 협력과
[금요저널] 안성시는 주거 환경과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모집은 지원 대상 지역이 대폭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기존에는 도시 쇠퇴도가 심각한 안성 1 2 3동 일원의 ‘원도심
[금요저널] 안성시의 수상 안전망이 전 세대로 확대된다.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성수영국민체육센터는 최근 증가하는 수상 사고에 대비해, 초등학생 중심이었던 생존수영 교육을 전 시민 대상으로 확대하는 ‘시민 생존수영교육 혁신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공공 체육
[금요저널] 안성시 죽산면 두교리 동막마을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현금 300만원을 안성시에 기부했다.이번 기부금은 마을 대표 축제인 ‘웰컴투 동막골 안성 빙어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이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7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대청소에 나섰다.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국지도 23호선 일대의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회원들은 도로변과 인근에 방치된 불법
[금요저널] 안성시는 7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재해 취약지역을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위험 요인을 조기
[금요저널] 안성시는 8일부터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경계’단계 발령에 대응해 공공기관 차량 운행 2부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공직자 및 공용차량 1540여 대를 대상으로 공공부문 중심의 솔선수범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고 범시민적인 절약 분위기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1동은 지난 7일 통장협의회 및 동 직원들과 함께 ‘청렴해 봄’릴레이 청렴결의대회의 시작을 알리며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결의대회는 낡은 관행과 부조리를 털어내고 공정과 신뢰의 가치가 살아있는 ‘청렴의 봄’을 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