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안성1동은 지난 25일 안성제일신협이 쌀 10kg 23개, 이불 23포를 안성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성제일신협의 나눔활동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지난 14일부터 한 달간 진행 중인 ‘온세상나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은 지난 24일 공도-창조로타리클럽이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꿈과 재능 개발 및 실현을 위해 써 달라며 결연후원금 300만원을 공도읍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덕환 공도-창조로타리클럽 회장은 “공도에 사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관내 독거어르신 20명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3동협의체 위원 15명이 직접 반려식물을 만들어 관내 독거어르신 20명에게 전달한 것으로 3동협
[금요저널] 안성시 금광면에서는 지난 25일 금광호수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금광호수 대청결운동은 호수를 찾는 외부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 10번째를 맞이하는 호수 대청결운동으로서 금광면 관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가 함
[금요저널] 안성시 상수도과는 새내기공직자의 조직적응을 돕고 청렴한 공직문화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함께해요 청렴 멘토·멘티’를 오는 12월 말까지 약 두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수도과 직원 중 지난 9월에 신규 임용된 새내기공직자 2명과 최학열 상수도과장을 비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5일 안성시 자치법규 입법의 역량 강화를 위해 40여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자치법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자치의 근간이 되는 자치법규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자 행정안전부 주관의 현장 교육으로 마련됐으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31일까지 안성시 수의계약 운영실태를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는 수의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것이며 특정업체 대상 다수의 수의계약, 연도말 집중된 수의계약 실태, 분할 수의계약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감사한다. 또
[금요저널]안성시는 안성사랑카드의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일제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가맹점을 위주로 진행하며 부정수취·불법환전, 제한업종, 결제거부, 현금과 차별대우 등에 대해 단속한다. 부정유통 적발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5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류무용단의 ‘상상하는 우리춤’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우리 춤이 세계적인 공연상품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펼치며 우수한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
[금요저널] 안성시는 최초의 북한이탈청소년을 위한 학교인 안성 한겨레중고등학교와 함께 오는 10월 27일 ‘2022 한겨레 한마음 남북 어울림 통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남북 어울림 통일 축제는 학생들로 구성된 축제준비위원회가 직접
[금요저널] 안성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판매 기회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2022 코리아 세일페스타’ 기간 동안 안성맞춤시장, 중앙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유예기간은 코리아 세일페스타 기간인
[금요저널] 안성시 원곡면은 지난 25일 안성시 원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해 시정방향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원곡면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원곡면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및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원곡면 주민자치센터 노
[금요저널] 안성시 양성면은 지난 25일 양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2년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해 시정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양성면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및 각 마을 이장 등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밴드부의 사전공연으로
[금요저널]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 드림스타트 가족을 대상으로 ‘정겨운 시골마을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정겨운 시골마을체험’은 따듯한 정서가 느껴지는 미리내마을에서 가족 단위로 체험을 진행하며 단결력을 키우고 시골 정취를 오감으로 느끼며 풍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