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4일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축사 표준모델 개발은 안성시가 축산현안을 해결하고 시민과 상생하기 위해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금요저널] 안성시와 경기도가 후원하고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제2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 참가자를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은 지난해부터 안성시가 동아방송예술대와 상생협약을 체결한 뒤 인디 뮤지션들
[금요저널] 안성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정부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경영상 어려움을 이유로 폐업에 이른 소상공인과 민생경제 회복의 정부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 대한 시 자체 지원금 지급 신청을 추가로 받기로 결정했다. 지원금 추가 신청 기간은 이달
[금요저널] 안성시는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청렴 마인드 함양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도시, 시민이 행복한 청렴문화도시로 거듭나고자 ‘안성시 청렴 홍보영상’을 제작해 적극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영상은 청렴과 행복의 불가분성, 안성시 청렴 비전, 부
[금요저널] 안성시는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민간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한 사전 단계로 ‘2022년 안성시 여성안심 민간화장실 현장조사’를 7월 4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가 모집한 현장조사원 10명은 지난 4일 이번 조사와 관련한 사전 교육도
[금요저널] 안성시가 4일 안성1동 서인사거리 일원에서 시 관계자 및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고령사회 현상이 가져올 인구구조가 우리 삶에 미칠 심각한 위기를 알리고 출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022년 3월 기준 자격요건을 갖췄으나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에 한해 오는 7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농민기본소득 추가 신청을 접수한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기본권 보장 및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을 목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금요저널]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6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제이씨와이로부터 스킨케어용품 1,10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제이씨와이는 안성시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미용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고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으며 안성시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농업인 정보화 능력 강화를 위한 ‘안성시 농업인 e-비즈니스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온라인 홍보 매체를 활용하는 방법,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상품으로 등록하는 방법, 인터넷 쇼핑몰
[금요저널] 안성시 대표적 전통시장인 안성맞춤시장에서는 지난 7월 2일 제1회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누구나 함께하는 안성맞춤시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성맞춤시장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주관 공모사업에 2022년 사업대상 시장으로 선정돼 개최한 첫 행사로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6월 30일 ‘엄마의 부엌 반찬 나눔사업’ 4회차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엄마의 부엌’은 무장아찌 등 반찬 세 종류와 우유 50개를 준비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특히 박수정 대표의 아들도 이날 행사에 동참
[금요저널] 안성시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배출 환경개선을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RFID기반 종량기 무상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RFID기반 종량기’란 세대별 배출카드 또는 비밀번호를 사용해 음식물류 폐기물을 배출하면 배출량을 자동
[금요저널] 안성시는 4일 전문성과 실무경력을 갖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민감사관 제도란 감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기관 외부의 전문가를 감사관으로 참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안성시는 이 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지난 6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7월 11일부터 7월 20일까지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농업인 의무 준수사항이 강화돼 오는 9월 15일까지 의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시 직불금의 10%가 감액되는 만큼, 기한 내에 반드시 의무교육을 이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