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크리스마스 빛 나눔 행사 진행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6일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7곳과 소외계층 50가정에 「크리스마스 빛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본 행사는 정서적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 연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영양사, 간호사, 운동 전문가가 비대면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다.이번 사업에는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관내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참여형 마음 건강 사업의 일환인 제3차 청소년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토크콘서트는 안성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됐으며 1·2차와 달리 참여 대상을 청소년뿐 아니라 학
[금요저널] 서운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따뜻한 겨울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안성시 서운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나눔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쌀 25포를 관내 취약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 안성시는 지난 17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5회 주거복지 대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2년 연속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주거복지대상은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거복지 분야에 대한 우
[금요저널] ‘정담은 쌀국수 기부행사’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12월 17일 한국생활개선회안성시연합회에서 지역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정담은 쌀국수 기부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고진숙 회장이 이번 행사를 위해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금요저널] 수료자 대상 2월 중 실기 과정 운영 예정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6년 1월 2일까지 화훼장식기능사 필기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26년 1월 6일~8일 9시부터 18시까지 3일간 진행되며 15명의 교육생을 선발하고 선발인원 초과 시
[금요저널] ㅠ묘 지난 15일, 국공립오투그란데어린이집은 연말을 맞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원곡면행정복지센터에 쌀, 라면 등의 물품을 기부했다.오투그란데어린이집은 원곡면 제일오투그란데아파트 내 위치하고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작년에
[금요저널] 삼죽중기, 매년 이어온 따뜻한 나눔실천 쌀 기부 삼죽면은 지난 17일, 삼죽면에 소재한 삼죽중기에서 연말을 맞이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쌀 10kg 10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기
[금요저널] 911 나눔봉사단, 연말 맞아 대덕면에 이웃돕기 물품 기부 대덕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16일, 911나눔봉사단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쌀·라면·휴지 등 생필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911나눔봉사단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
[금요저널] 양성면바르게살기위원회 양성면에 쌀 35포 기탁 안성시 양성면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지난 17일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쌀 10kg 35포를 기탁했다.양성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사랑의 김장나눔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이번 겨울에도 어려운
[금요저널]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 올해 2월에 이어서 두 번째로 진행한 사랑의 장학금 전달 ○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2명, 총 100만원 전달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일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장학금’전달행사를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6일 서운면 소재 산란계 사육농가에서 고병원성AI H5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긴급 살처분과 재발방지 대책을 즉각 시행하고 있다.이번 의심축 발생은 지난 9일 관내 산란계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7일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 국도비 약 4260억 원을 확보해 사회복지, 환경, 생활SOC, 문화체육,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원활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국도비 확보는 역대 최대 규모이자 지난해 대비 약 7% 증가한 것으로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