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는 정책기획과의 권구현 주무관이 ‘제14회 지방행정의 달인’ 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안양시 공무원이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13년 공직에 입문한 권 주무관은 2021년부터 정책기획과 규제개혁팀에서 근무하며
[금요저널] 안양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4년 대한민국 건축행정평가’에서 일반 부문 최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토부는 전국 24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허가의 적법한 운영 등 건축행정의 건실화 정도를 매년 평가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에서 안
시는 안양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인덕원역에 이르는 관악대로변 31만㎡ 부지를 주민제안 방식을 통해 지식산업 기반 업무지구로 개발한다고 31일 밝혔다. 개발 비전은 ‘관악이노라인(Inno-LINE)’으로 설정하고, ▲생활혁신 ▲기능혁신 ▲교통혁신 ▲
[금요저널] 안양시는 시청 본관 앞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국가 애도기간인 다음달 4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추위 속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조문을 하고 추모의 글을 남기고
[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4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FC안양 K리그1 승격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운행 △유엔 산하 ITU 스
[금요저널] 안양시는 안양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인덕원역에 이르는 관악대로를 미래 발전을 이끌어 갈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안양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인덕원역에 이르는 관악대로 주변의 31만제곱미터 부지를 주민제안 방식을 통해 지식산업 기반의 업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윤해동 의원은 12월 26일 열린 2024년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에서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9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은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과 책임을 다한 국회의원과 지방의회의원
[금요저널] 안양시는 감사원이 주관한 ‘2024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감사원은 자체감사기구 운영의 적정성을 제고하고 기관 내부통제제도를 내실화하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
[금요저널] 안양시가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4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7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자체의 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자율적인 환경관리를 장려하고자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도내
[금요저널] 안양시는 26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제4차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안양시 보사환경위원, 평생학습원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했다. 향후 5년간의
[금요저널] 안양시가 행정안전부의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로 평가받으며 또 한 번 ‘규제혁신의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시는 ‘2024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전국 시 가운데 1위를 기록했으며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
[금요저널]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가 2024년 하반기 ‘교육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으로 선정됐다. 27일 안양시에 따르면,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2024년 하반기 인증된 411개 기관 중 스마트도시 분야로 선정된 유일한 인증기관이다. 진로체험 기관 인증제는 교육부와
[금요저널] 안양시노동인권센터가 주최한 노동미술전 시상식이 24일 안양시청 4층 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안양시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노동에 대한 인식을 증진시키고 그 가치를 고민해 보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 2024 노동미술전의 수상자들을 축
[금요저널] 안양시가 늘어나는 재정수요에 부응할 세입 증대를 위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에 대한 징수업무를 수행할 체납자 실태조사원 및 체납액 징수반 15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체납자 실태조사원은 사전에 대상 체납자의 현황을 파악해 체납액 납부를 독려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