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화합을 위한 ‘윷놀이 한마당’ 행사가 펼쳐졌다. 지난 16일 인덕원동을 시작으로 진행된 윷놀이 행사는 대보름을 맞은 지난 주말까지 31개 동 전체가 참여하며 축제의 막을 내렸다. 주민들은 축제 현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4 중소기업 시작품 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본 사업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아이디어나 제품의 신속한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맞춤형 시작품 제작
[금요저널] 안양시는 보건의료재난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안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3시30분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
[금요저널] 안양시는 충남 서천군 특화시장 화재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시청 공무원, 안양시향우협의회, 재안양충청향우회 등이 모은 성금 총 1,680여만원을 서천군에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전날 오전 10시30분 3층 접견실에서 재안양충청향우회 및 서천군민회
[금요저널] 안양시민축제인 ‘안양춤축제’가 4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 선정됐다. 안양시는 23일 시청 접견실에서 안양춤축제의 제12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전수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대호 안양시장과 안양문화예술재단 관계자는 지난 축제의 성과를 되짚어보
[금요저널] 안양시 노동인권센터는 지난 22일 중·고등학생 대상 노동인권 교육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노동인권 강사 12명을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작년부터 활동을 이어온 재위촉자 10명과 신규 위촉자 2명을 포함한 인원이다. 센터는 올해 중·고등학교를 아우른 18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불법 현수막 및 정당 현수막의 게첩을 줄이기 위해 23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오후 2시 안양시청 5층 건축과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안양시지부 및 시·구청 관계자 등 1
[금요저널] 안양시는 만안구 안양중앙시장 내 아케이드 구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23일 밝혔다. 금연구역 지정에 앞서 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90% 이상의 높은 비율로 찬성의견이 나왔다. 이에 시는 중앙시장을 이용하는 고객과 인근
[금요저널] 안양시 안양7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2개 사회단체 회원으로부터 설 명절에 선물로 받은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을 기부받아 ‘무지개 박스’를 제작,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무지개 박스’는 2022년부터 이어온 안양7동의 특수시책으로
[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청년정책으로 64개 사업을 462억원 규모로 추진한다. 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4 청년정책 종합추진계획 보고회’를 열었고 이 같은 내용을 확정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12개 부서 부서장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는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구청장이 직접 관내 14개 동의 주요 현안 사항과 재난 취약 지역을 살피는 ‘만문현답’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행정 절차 간소화를 통해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능률을 높여 구민 안전 확보와 불편 사항 해결에 집중
[금요저널] 안양시는 안양중앙시장을 찾는 시민과 상인의 편의를 위해 경관조명을 새롭게 설치했다. 시는 21일 오후 5시 만안구 안양동의 안양중앙시장 고객문화센터에서 상인회,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관조명 점등식을 열었다고 22일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관내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22일 밝혔다. 성적 우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성취장학생’과 저소득 가정을 위한 ‘희망장학생’ 분야로 나눠서 선발을 진행하며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고등학생은 40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미래도시지원센터를 격려 방문했다. 최 시장은 전날 오전 11시경 동안구 관양동 한국토지주택공사 안양권주거복지센터 내 설치된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찾아 관계자들로부터 현재까지 발생한 운영상 한계와 향후 예상되는 애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