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는 오는 8월부터 비휠체어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 택시를 기존 20대에서 40대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바우처 택시는 평상시에는 일반택시로 운행되다가 안양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로부터 바우처 호출을 받으면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 택시로 전환돼 이
[금요저널] 안양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4년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시청·사업소·구청·행정복지센터·복지관·도서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행정업무를 체험 중인 대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 홍보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및 학부모를 위한 ‘2025학년도 안양시 수시 박람회’를 다음 달 10일 오전 10시 연성대학교 연곡문화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재육성재단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학
[금요저널]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안양시 생활개선회는 지난 23일 맛간장을 담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건강한 식생활 문화 실천과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안양시 생활개선회는 이날 직접 만든 맛간장을 관내 취약계층 43가구, 1인 가구 27명 등 총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23일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 등 각계의 민간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은 2년의 임기 동안 지방자치법에 따라 지방의회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지방의회 의장의 자문과
[금요저널] 안양시가 청년 가구의 이사 비용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는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하반기에 추가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1월 1일 이후 안양시로 전입하거나 안양시 내에서 이사한 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19
[금요저널] 안양시가 여름방학기간 동안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드림스타트센터를 이용하는 가족 대상 ‘가족영화 데이트’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가족영화 데이트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보며 다양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긍정적인 소통을 할
[금요저널] 안양시가 22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시민 기후활동가 양성 교육’의 개강식을 개최했다. 양성교육은 시민들이 자신의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적극적으로 실천함은 물론, 탄소중립 실천 문
[금요저널] 김능식 안양시 행정부시장이 22일 공식 취임했다. 김 부시장은 1999년 제4회 지방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경기도 평생교육국장, 오산시 부시장, 경기도 복지국장, 경기도 안전관리실장 등을 역임했다. 김 부시장은 최대호 안양시장으로부터 임용
[금요저널] 안양시 석수도서관은 2024 안양문인협회 시화전 작품을 오는 24일부터 두 달간 전시한다. 안양문인협회는 지난 7월 3일부터 5일간 안양아트센터 갤러리에서 꽃을 주제로 작가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시를 전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석수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의장단은 지난 19일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해 본격적인 의정행보에 나섰다. 이날 방문에는 김주석 부의장, 이동훈 총무경제위원장, 정완기 도시건설위원장이 함께 참석했다. 박준모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만안·동안경찰서 대한노인회 만안·동안지회, 안양
[금요저널] 지난 7월 19일 이재정 국회의원 과 안양시의회 조지영시의원은 지역사무실에서 안양시 동안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양 동안을 지역의 초·중·고는 총 25개소로 초등학교 13개, 중학교 8개, 고등학교 4개소가 있다. 이번 간담회는 녹색어머니
[금요저널] 안양시가 관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5일까지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을 포함한 평가반을 통해 관내 355개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
[금요저널] 안양시가 안전한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관내 경로당 241곳에 주방화재용 소화기 1대씩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관내 8천여명의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직접 주방에서 요리해 함께 식사하는 경로당이 많은 만큼 화재발생 시 신속한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