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동안구청을 방문한 시민들과 직원들의 건강기부계단 이용으로 조성된 성금 750만원을 안양시 나눔운동본부에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2017년 동안구청에 설치된 ‘건강기부계단’은 계단 이용에 따른 건강 생활 실천과 동시에 어려운 이웃을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속적인 젊은 층의 유입을 위해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달부터 청년 주거와 관련한 다양한 지원사업 접수가 시작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는 올해도 청년들의 주거 환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신혼부부 주택매입 및 전세자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사회복지 시설 4개소를 방문해 격려와 위로의 손길을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설을 둘러보며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과 보호자들을 만나 명절인사를 나누고 복지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에게는 그동안의 수고와 노고에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윤해동 시의원은 지난 6일 경기도에서 주관한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해당 설명회는 지난 12월 국회를 통과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경기도의 정비 방향과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
[금요저널]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올해 계획한 지속가능발전 정책역량 강화 및 민간 거버넌스 활성화 등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6일 안양시에 따르면, 지속협은 이날 오후 2시30분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지속협 위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안양시는 설 연휴가 시작하는 9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63곳을 무료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무료 개방하는 공영주차장은 안양역과 범계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 밀집지역과 전통시장 인근으로 박달시장 노외주차장, 남부시장 노외주차장, 평촌
[금요저널] 설 명절을 앞두고 위축된 소비 심리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의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최대호 안양시장이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최 시장은 지난 5일 오후 남부시장·호계시장·관양시장을 방문한 데 이어 6일 중앙시장·박달시장을 방문했다. 그는 이틀에 걸쳐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일 두레이앤씨로부터 1천만원의 인재육성 장학금을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두레이앤씨는 2014년 설립 후 아파트 및 각종 건축물의 도장공사와 습식방수공사, 시설물유지공사를 주 사업으로 성장한 건설기업이다. 재단은 두레이앤씨에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은 지난 5일 안양시의회 제290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도시발전전략에 있어 지역의 명칭은 중요한 유무형의 자산”이라며 “신도시의 가치와 비전을 새롭게 하고 효과적 기업 유치 추진을 위해 동안구→평촌구 개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설 명절을 대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부패취약시기인 명절 연휴를 앞두고 금품수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직원들이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올바른
[금요저널] 안양시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서비스 ‘두드림 강좌’ 참여팀을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두드림 강좌는 시민이 자발적으로 학습팀을 구성한 후 배우고자 하는 평생학습 강좌를 기획해 신청하면, 시에서 학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강사료를 지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정중 의원이 근명중⋅고등학교 학생 통학 안전을 위해 안양5동 냉천지구 주거환경사업의 계획 변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안양시 만안구 안양 1·3·4·5·9동 지역구 국민의힘 김정중 의원은 5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금요저널] 안양시민축제의 새 이름인 ‘안양춤축제’가 ‘2024년 경기관광축제’에 선정됐다. 안양시는 2022년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과 2023년 및 2024년 ‘안양춤축제’까지 춤을 소재로 화합의 의미를 담은 안양시 축제가 우수한 기획력으로 3년 연속 경기관광축
[금요저널] 안양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안양시 규제혁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이나 나이 등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주민의 일상 불편 개선 ▲친환경·신산업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