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가 FC 안양의 홈구장인 안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경기 관람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관람석’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시는 기존 활용도가 낮았던 주경기장 북측 관람석 구간에 돗자리를 펴고 관람할 수 있는 데크존과 테이블 관람석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소속 만안청소년수련관과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여름방학특강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만안청소년수련관 여름방학특강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3주간 운영되며 수강 신청은 7월 7일부터 온라인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 “미래성장동력 확보·지역경제 활성화 최우선 중앙정부와 협력”최대호 안양시장이 민선 9기 시정의 첫 공식 결재로 안양시청사 부지 기업유치를 위한 공모 계획을 승인하며 안양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2일 시에 따르면,
[금요저널] 안양시가 올여름 예상되는 폭염에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민관 협력형 폭염 대책인 ‘착한 더위쉼터’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관내 휴게음식점과 제과점, 카페를 활용해 온열질환 피해를
[금요저널] 안양시가 1일 오전 10시 안양시청 강당에서 각계각층의 시민과 공직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제11대 안양시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시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날 취임식은 과도한 의전을 줄이고 시민 참여와 현장감을 살린 ‘시민 화합의 장’
[금요저널] 안양시먹거리종합지원센터는 지난 6월 30일 만안구 석수동 일원 포도농가에서 자원봉사와 저탄소 식생활 교육을 결합한 ‘우리동네 팜투테이블’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지역 생산지를 방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농업
[금요저널] 안양시 가족센터는 지난 6월 9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피네푸드 아카데미에서 ‘해피투게더 부모 교육 한끼쏙 건강쑥’요리 교실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안양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등 한부모 가족 부모 10
[금요저널] 안양시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보호자 등 91명을 대상으로 현장 직업 체험 프로그램 ‘꿈으로 출근한다’를 이달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프로그램은 서울 키자니아에서 진행된다.시는 기존 단체 이동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 가정이 원하는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보건소가 30일 서울 GS 타워에서 열린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이번 수상은 전국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25년
[금요저널] 안양시는 탄소중립 실천과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권 보장을 위해 관내 음식점 15곳을 ‘비건 친화업소’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비건 친화업소’는 채식주의자뿐만 아니라 건강, 환경,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채식 메뉴를 선택할 수 있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은 6월 한 달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렴 실천의 달’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표이사의 청렴 메시지 전파를 시작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 부흥동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부흥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6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영천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초청해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 간 우의를 다지고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오창훈 영
[금요저널]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6일 안양시노동인권센터 교육장에서 관내 중소기업 노·사 및 고용노동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 일·생활 균형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주 4.5일제와 유연근무제 등 변화하는 노동환
[금요저널]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단체인 안양시생활개선회는 지난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손수만든‘사랑의 감칠맛 키트’를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이날 안양시생활개선회는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지원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