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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경숙 의원은 3월 12일 열린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만안구 원도심 재개발 재건축 활성화를 위한 용적률 상향을 강력히 촉구했다.김 의원은 발언에서 안양시의 도시 발전 정책이 신도시와 원도심 간 심각한 격차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평촌 신도시는 정부의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을 통해 용적률 최대 500% 상향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지만, 만안구 원도심은 재개발 재건축 사업성이 부족해 현장이 줄줄이 멈춰 서 있다"고 말했다.이어 "인근 자치단체들은 이미 제3종 일반주거지역 용적률을 300%까지 상향해 원도심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안양시는 여전히 '검토 중', '시기상조'라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김 의원이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31개 시 군 가운데 평택, 수원, 시흥 등 20개 지자체가 조례를 통해 용적률 300%를 적용하고 있으며 많은 도시들이 신도시와 원도심 간 형평성을 고려해 용적률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그는 "용적률을 묶어 사업성을 떨어뜨리는 것이야말로 원도심을 장기적으로 침체시키는 행정"이라며 "기반시설 부족을 이유로 규제를 유지하는 것은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집행부의 적극적인 정책 전환도 촉구했다.그는 "만안구 원도심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특혜가 아니라 최소한의 사업성 확보"라며 "다른 도시와 같은 기준을 적용해 달라는 절박한 요구"라고 강조했다.특히 김 의원은 집행부가 용적률 상향을 추진하지 않을 경우 조례 개정 등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도 예고했다.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곽동윤 의원이 3월 1일 시행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와 관련해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행정 지원을 촉구했다.곽 의원은 3월 12일 제309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소상공인과 반려가구 모두가 행복한 안양시"를 주제로 발언하며 제도 혜택이 골목 소상공인에게도 실질적으로 닿으려면 시 차원의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곽 의원은 이번 제도 시행을 "반려인 1500만명 시대의 현실을 반영한 변화"로 평가하면서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식약처 공식 매뉴얼에는 조리장 칸막이, 전용 의자 케이지 목줄 고정장치, 손소독제 비치, 음식 덮개 관리 등 10가지 이상의 준수사항이 명시되어 있으며 하나라도 미흡하면 시정명령 또는 영업정지를 포함한 행정처분 대상이 된다.처벌의 책임 구조도 문제다.식약처 공식 Q A에 따르면 손님이 반려동물을 풀어놓은 경우에도 영업자가 처벌 대상이 되며 처벌을 면하려면 CCTV 등으로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영업자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한국외식업중앙회에 따르면 외식업 사업자 80만명 중 100 이하 소규모 업소가 70%이고 대부분이 임차 영업이다.곽 의원은 "이 제도는 대형 프랜차이즈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되지만, 안양의 골목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위험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곽 의원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집행부에 세 가지 정책을 제안했다.첫째, 체계적인 현장 안내와 컨설팅 지원이다.식약처가 이미 공식 매뉴얼 신청서 체크리스트를 배포한 만큼, 안양시도 홈페이지 게시에 그치지 않고 사전검토 접수 체계와 현장 점검 인력 배정 여부를 확인할 것을 요청했다.또한 업주가 행정처분 피해 없이 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컨설팅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둘째, 소규모 업장을 위한 시설 개보수 지원이다.칸막이 목줄 고정장치 손소독기 등 필수 시설 설치비를 경기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과 연계하거나 안양시 자체 지원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곽 의원은 "반려가구 정책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소상공인 지원이자 지역 상권 활성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셋째, 지역 거점과 연계한 반려동물 특화 상권 조성이다.삼막애견공원 인근 삼막마을 맛거리촌, 삼덕공원 주변 댕리단길 안양일번가, 동안구 평촌중앙공원 일대 범계 평촌 상권 등 안양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반려동물 친화 특화 상권을 조성하고 참여를 원하는 업장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이 뒷받침해야 한다고 밝혔다.곽 의원은 "준비 없는 변화는 소상공인에게 더 가혹하다. 안양시가 단순한 '허용'에서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갖춘다면, 반려동물 친화 도시이자 소상공인 친화 도시로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하며 집행부의 서면 답변과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