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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3월 9일부터 3월 12일까지 4일간 열린 제30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을 비롯해 조례안 4건, 규칙안 1건, 보고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최병일 김보영, 장경술, 곽동윤, 김경숙, 강익수 의원 등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 시정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제언을 내놓았다.최병일 의원은 안전한 도로교통과 보행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김보영 의원은 '소통하는 도시', '함께하는 도시'를 주제로 수어 교육 확산 방안을 제안했다.장경술 의원은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한 사전연명의료제도 활성화 방안을 언급했고 곽동윤 의원은 소상공인과 반려가구 모두가 살기 좋은 안양을 만들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김경숙 의원은 기본정비사업의 용적률 상향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강익수 의원은 의회가 존중받고 시민의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세심하고 신중한 행정 운영을 촉구했다.박준모 의장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안양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시민을 위한 합리적인 정책과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며 "안양시의회 역시 시민 여러분과 손을 맞잡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경숙 의원은 3월 12일 열린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만안구 원도심 재개발 재건축 활성화를 위한 용적률 상향을 강력히 촉구했다.김 의원은 발언에서 안양시의 도시 발전 정책이 신도시와 원도심 간 심각한 격차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평촌 신도시는 정부의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을 통해 용적률 최대 500% 상향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지만, 만안구 원도심은 재개발 재건축 사업성이 부족해 현장이 줄줄이 멈춰 서 있다"고 말했다.이어 "인근 자치단체들은 이미 제3종 일반주거지역 용적률을 300%까지 상향해 원도심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안양시는 여전히 '검토 중', '시기상조'라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김 의원이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31개 시 군 가운데 평택, 수원, 시흥 등 20개 지자체가 조례를 통해 용적률 300%를 적용하고 있으며 많은 도시들이 신도시와 원도심 간 형평성을 고려해 용적률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그는 "용적률을 묶어 사업성을 떨어뜨리는 것이야말로 원도심을 장기적으로 침체시키는 행정"이라며 "기반시설 부족을 이유로 규제를 유지하는 것은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집행부의 적극적인 정책 전환도 촉구했다.그는 "만안구 원도심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특혜가 아니라 최소한의 사업성 확보"라며 "다른 도시와 같은 기준을 적용해 달라는 절박한 요구"라고 강조했다.특히 김 의원은 집행부가 용적률 상향을 추진하지 않을 경우 조례 개정 등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도 예고했다.
[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2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등이 꼽혔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3월부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상부 개발 전략 용역’을 추진하며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KT-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주요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2.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천혜 자연자원을 시민 품으로 1967년 학술 연구를 위해 조성돼 일반에 개방되지 않았던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11월 5일, 58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전면 개방 이후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으며,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자 시민 휴식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3.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 FC안양은 지난해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올해 1부리그 첫 시즌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잔류를 확정했다.FC안양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투혼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며, 안양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4. ‘박달스마트시티’본격 추진, 사업시행자 지정 안양시가 국방부로부터 박달동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박달동 일대 약 328만㎡규모의 군부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문화·주거를 갖춘 스마트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시는 이를 통해 안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남부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5. 시민 안전 최우선!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대응으로 대형사고 예방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안양시는 신속한 현장 점검과 임시 휴장 등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통해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했다.사고 발생 사흘 만에 도매시장 지하주차장에 임시 경매장과 판매장을 설치하고, 2주 만에 지상 주차장 부지에 가설건축물 2동을 조성하는 등 중도매인들의 영업 재개를 신속 지원했다.이러한 대응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안전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6.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난해 4월 첫 운행을 시작한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 상권을 연결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현재까지 2만 6천 여명의 시민이 ‘주야로’를 이용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7. 1등 혁신 도시!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안양시는 정부혁신, 규제혁신, 적극행정 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1등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8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5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혁신 행정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또한 관내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가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국 최초로 관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 기술이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8.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는 2021년 이후 4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경기도 최초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처리 제도를 시행해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했으며,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시군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9. 안양시, 드론배송서비스 본격 가동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안양시가 드론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드론배송거점’에서 ‘배달점’으로 식음료와 생필품 운송 서비스 개시했다.드론 배송서비스는 안양예술공원, 호계체육관, 병목안등 3개 거점과 9개 배달점 중심으로 운영한다.10.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 안양시는 석수체육센터,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을 잇달아 개관하며 시민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했다.또한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공사에 착공하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쾌적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는 23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3층 접견실에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분기 민원 우수공무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원 현장에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친절한 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민봉사과 김연주・동안구 건설과 홍용준・범계동 양지수 주무관이 ‘베스트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됐으며, 주택과 정수은・대중교통과 이용빈・만안구 복지문화과 안소희 주무관이 ‘민원마일리지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이들은 각 부서 민원 창구 및 현장에서 시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세심한 응대와 책임감 있는 업무 처리로 시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최대호 안양시장은 “민원 업무는 감정노동이 크고 과정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의 친절과 성실함이 시 행정의 신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안양시는 앞으로도 민원 우수공무원 선발과 간담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는 23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3층 접견실에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분기 민원 우수공무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원 현장에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친절한 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민봉사과 김연주・동안구 건설과 홍용준・범계동 양지수 주무관이 ‘베스트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됐으며, 주택과 정수은・대중교통과 이용빈・만안구 복지문화과 안소희 주무관이 ‘민원마일리지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이들은 각 부서 민원 창구 및 현장에서 시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세심한 응대와 책임감 있는 업무 처리로 시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최대호 안양시장은 “민원 업무는 감정노동이 크고 과정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의 친절과 성실함이 시 행정의 신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안양시는 앞으로도 민원 우수공무원 선발과 간담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는 23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3층 접견실에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분기 민원 우수공무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원 현장에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친절한 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민봉사과 김연주・동안구 건설과 홍용준・범계동 양지수 주무관이 ‘베스트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됐으며, 주택과 정수은・대중교통과 이용빈・만안구 복지문화과 안소희 주무관이 ‘민원마일리지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이들은 각 부서 민원 창구 및 현장에서 시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세심한 응대와 책임감 있는 업무 처리로 시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최대호 안양시장은 “민원 업무는 감정노동이 크고 과정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의 친절과 성실함이 시 행정의 신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안양시는 앞으로도 민원 우수공무원 선발과 간담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양시는 23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3층 접견실에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분기 민원 우수공무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원 현장에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친절한 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민봉사과 김연주・동안구 건설과 홍용준・범계동 양지수 주무관이 ‘베스트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됐으며, 주택과 정수은・대중교통과 이용빈・만안구 복지문화과 안소희 주무관이 ‘민원마일리지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이들은 각 부서 민원 창구 및 현장에서 시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세심한 응대와 책임감 있는 업무 처리로 시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최대호 안양시장은 “민원 업무는 감정노동이 크고 과정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의 친절과 성실함이 시 행정의 신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안양시는 앞으로도 민원 우수공무원 선발과 간담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