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는 한파·대설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통해 중점 관리사항 및 상황 전반에 대한 대책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시는 19일 오후 4시부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의 영상회의로 열린 관계기관 대책회
[금요저널] 안양시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위해 매입한 아크로베스티뉴 청년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아크로베스티뉴는 동안구 호계동 915번지 일원에 있으며 지하철 4호선 범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로 교통 편의성이 뛰어나다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은 공공 청소년 돌봄 사업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2026년도 참여 청소년을 모집한다.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시간대에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과학습 지원, 체험활동, 진로역량 개발, 생활지원 등을 종합적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15일 오후 3시30분 안양창업지원센터 강당에서 관내 기업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문화·체육 활성화를 위한 '2026 CEO 드림 데이'를 열었다.본 행사는 FC안양의 2026년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인 기업인들이
[금요저널] 안양시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실시한 '기초지자체 대상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창업'과 '입지'분야에서 상위 10위 지역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228개 기초 지방자치단체 소재 68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입지·행정 분야
[금요저널] 안양시는 이달 15일 안양1동을 시작으로 내달 10일까지 31개 동의 주민들과 함께하는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병오년 새해를 맞아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31개 동을 직접 방문하며, 노인회장・사회단체장・학교장・학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2026년 안양예술인센터에 입주할 신규 예술인을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한다.안양예술인센터는 예술인 전용 창작 공간으로, 개인 작업은 물론 단체 간 협업이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단독 입주 공간 2개 구획과 공용 입
[금요저널] 안양시가 행정안전부의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로 평가받으며 또 한 번 '규제혁신의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안양시는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전국 기초 시 중 1위를 기록했으며, 특별교부세 3억원을
[금요저널] 안양시는 13일 첫차부터 시작된 서울시 시내버스 전면 파업에 대응해 시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안양시는 파업 전날인 12일부터 경기도와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13일 안양시 드림스타트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총 213명의 양육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및 부모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가정 0~12세까지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복지, 보육, 교육, 후원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은 2026년을 맞아 '청소년이 주도하는 변화의 물결, 모두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 '라는 비전 아래 10개 소속 기관을 주축으로 신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신규사업은 △ 디지털 역량 △ 환경·생태 △ 포용·권리 △
[금요저널] 안양시가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3일에 걸쳐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전 부서와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실・국・소장과 부서장, 팀장, 9개 공공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인공지능 시대 전환에 대응해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안양시는 13일 오전 10시30분 만안구 안양아트센터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
[금요저널]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취약계층 노동자들에게 상담 및 권리구제를 지원하며 노동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고 13일 밝혔다.센터는 '노동의 형태와 관계없이 모든 노동은 보장받을 가치가 있다'는 기치 아래, 저임금·비정규직·미조직 노동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