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가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주민등록법에 따른 정기 조사로 복지 서비스와 재난 관리 등 정확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시는 시민의
[금요저널] 안양시가 아동 범죄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아동보호구역’ 으로 지정했다.시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21일까지 행정 예고 및 시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만안구 9개소와 동안구 16개소 총 25개 초등학교 주변을
[금요저널] 안양시가 장마철 집중 호우로 침수·누전 사고에 노출될 수 있는 관내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해 맞춤형 생활 환경 개선 물품을 지원한다.시는 21일 오후 4시 시청 로비 및 접견실에서 코스콤과 ‘여름맞이 이웃 돕기 후원 물품 전달식’을 열고 제습기·화재 방지
[금요저널] 안양시는 2026년 6월 말 기준 출생등록수가 2388명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이는 2025년 6월 말 출생등록수 1871명보다 517명 증가한 수치로 전년 동기 대비 27.6% 증가한 규모다.월평균 출생등록수도 398명으로 2025년 월평균 31
[금요저널] 안양시가 대규모 광역 철도망 확충에 발맞춰, 철도 인프라를 담당하는 안양관리역과 선제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시는 21일 오전 10시 안양역 2층 역장실에서 안양관리역과 ‘지역 상생 교통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
[금요저널] 안양시가 ‘제10회 경기도 환경대상’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경기도 환경대상은 경기도 환경정책위원회에서 환경보전에 공로가 큰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체, 개인 등을 발굴해 격려하고 환경의 가치를 일깨우며 지속가능한 환경사회로 발전시키기 위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은 2026년 상반기 다양한 정책사업을 통해 청소년 참여와 성장, 맞춤형 지원을 아우르는 정책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재단은 올해 상반기 10개 시설에서 총 55만 9615명이 시설과 프로그램을 이용했으며이 가운데 약 81%인 45만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미래인재교육센터는 안양시 고3 수험생과 N수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공 진로·진학 지원사업인 ‘2027학년도 안양시 대학 수시 컨설팅’ 참가자를 오는 27일부터 모집한다.이번 컨설팅은 학생부와 모의평가 성적 등을 바탕으로 학생별 맞춤형
[금요저널] 안양시 민선 9기 안양시장직 인수위원회 '안양의 완성 특별위원회'가 시정 밑그림 작업을 마무리했다.시는 지난 20일 오후 3시30분부터 시청 상황실에서 특별위원회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위원회 활동 사항과 민선 9기 시정운영 방향, 공약 실행계획 등을 공유
[금요저널] 안양시는 현재 관내에서 전국 최초로 실증 중인 ‘맨홀 충격 방지구’ 가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안양시가 추진한 규제혁신을 통해 규제 장벽에 막혔던 지역기업의 신기술 제품이 실제 시장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맨홀
[금요저널] 안양시는 20일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 약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안양 피지컬 AI 콘퍼런스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3·4월에 진행된 1·2회 콘퍼런스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기존 공직자 위주의
[금요저널] 안양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생활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안심 ON주거취약계층 생활안전 홈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경기도 주거복지사업 아이디어 공모’ 선정에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 부림동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16일 부림중학교 학생들은 직접 만든 부채 173개를 부림동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부림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
[금요저널] 안양시는 야간 및 휴일 등에 당직실로 접수되는 민원 전화를 인공지능이 1차로 응대하는 ‘인공지능 당직 보이스봇’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인공지능 당직 보이스봇 서비스는 시민이 정해진 단어나 안내 번호를 선택할 필요 없이 사람에게 말하듯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