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가 지난 16일과 17일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침수 지역 순회 진료’를 실시하고 의료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의사와 간호사, 공무원으로 진료팀을 구성, 이재민이 많이 발생한 석수 3동 등 6곳의 임시 거주시설을 순회 방
[금요저널] 안양시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설명하는 적극 행정을 통해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에 나선다. 안양시는 지난 18일 동안구가 평촌1번가연합회를 방문해 옥외광고물 설치에 관한 설명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동안구는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안양사랑페이 지역화폐 부정 유통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부정 유통 단속반을 구성하고 유흥주점, 퇴폐업소 등으로 불법 운영될 우려가 있는 안마·스포츠마사지업, 주점업, 일반 휴게음식점과 지역화폐
[금요저널] 안양시가 오랜 숙원사업인 안양교도소 이전 추진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안양시는 18일 오후 3시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법무부와 ‘교도소 이전 및 법무시설 현대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그동안 법무부와 수차례의 실무협의를 통해 안양교도
[금요저널] 안양시는 18일‘안양초아로타리클럽’이 박달1동 수해가구를 위한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안양초아로타리클럽은 박달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구의 일상 회복을 기원하며 라면 40box와 두루마리 휴지 70세트, 백미 5
[금요저널] 안양시의 수려한 삼성산과 수리산, 다채로운 APAP 예술작품의 이야기가 풍성한 안양예술공원에 앞으로 더 흥미로운 이야기가 더해질 전망이다. 안양시는 18일 안양예술공원 관광종합안내센터에 ‘시민이 만들어보는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민이 만들어보는
[금요저널] 안양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8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에 온 가족이 함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다문화가족 초청 여름방학 시네마데이’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7일 열린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롯데시네마가 후원해 전체관람가인‘DC리그오
[금요저널] 안양시 수해 복구 현장에 일상 회복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안양시는 17일 전기직 공무원과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중부회가 함께 관내 침수된 주택의 전기시설 긴급 복구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중부회와 회원사는 수
[금요저널]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안양시 학의천에서 지난 13일 안양시 관양2동 사회단체 회원들이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관양2동의 여러 사회단체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안양 하천 살리기에 나선 것이다. 이들은 학의천변의 자전거도로 구간을
[금요저널] 앞으로 지방세를 체납한 차량은 안양시 운행이 어려울 전망이다. 안양시는 17일 관내 공영주차장 65곳에서 ‘지방세 체납 영치 차량 알림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알림시스템은 관내 공영주차장으로 지방세 체납 차량이 들어오면 카메라가 번호판을 인식해 자동
[금요저널] 안양교도소의 꼼수이전 계획을 반대하는 심재철 前국회부의장과 음경택·강익수 안양시의원 등 5명은 16일 오후 늦게 법무부를 방문해 이노공 법무부 차관 등을 면담하고 안양교도소의 꼼수이전 계획 재검토와 MOU 체결의 연기 등을 요구했다. 심 前부의장 등은 이
[금요저널]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에서 18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열무김치 담그기’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한다.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시민들은 K-푸드의 대표 식품이자 건강한 밥상의 기본이 되는 발효음식과 김치에 대해 알아보고 여름 제철인 열
[금요저널]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12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안양시 비산3동 일대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쏟아진 기록적 폭우에 안양시 535가구의 주택이 침수되고 이재민 76명이 발생한 가운데, 공사 임직원은 안양
[금요저널]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12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현장 직원을 대상으로 혁신제품 시범 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추락 대비 인체 착용형 에어백’은 추락사고 발생 시 감지 센서가 신호를 보내, 조끼에 내장된 에어백을 순간적으로 팽창시켜 인체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