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춤으로 한계와 경계를 허물고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안양춤축제’ 가 4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올해 축제 지원금 1억5천만원도 확보했다. 12일 안양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역 대표 축제를 집중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
[금요저널] 안양시가 맞춤형 체납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5명으로 구성된 ‘체납자 실태조사 및 체납액 징수반’을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월 채용된 실태조사원 9명은 체납자 현장조사를 통해 체납사유 분석, 납부안내문 전달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정중 의원은 12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보행도로 내 장애물로 인한 보행권 침해 문제를 강력하게 지적하며 즉각적인 개선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보행도로는 시민들의 기본적인 이동권을 보장하는 필수적인 공간
[금요저널] 안양시는 11일 ‘2025년 제1차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는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안양과천상공회의소, 시민단체,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양시 등이 모여 고용 및 지역 현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는 지난 11일 제300회 임시회 기간 중 안양시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도매시장 운영 현황과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폭설로 인해 청과동 지붕이 붕괴하는 재난 상황에서 인명피해를 최소화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도매시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11일 제300회 임시회 기간 중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말 교부된 특별조정교부금 중 일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에 성립 전 예산으로
[금요저널] 안양시와 대림대·성결대·안양대·연성대 등 관내 4개 대학은 11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성공적인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다짐했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안양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제6기 위원 임기 만료에 따른 위원장 · 부위원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제7기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위원회 업무를 총괄할 임원 선출
[금요저널] 2025년 2월 7일 안양시의회 300회 임시회에서 윤해동 의원은 ‘치매전문요양원’의 명칭 변경을 건의했다. 윤 의원은 “치매라는 단어가 포함된 시설 명칭으로 인해, 치매를 앓고 있는 본인이나 가족이 선입견을 걱정하며 방문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는 지난 10일 제300회 임시회 기간 중 안양시장애인복합문화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양시장애인복합문화관은 장애인이 체육활동을 통해 신체적 기능을 회복하고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금요저널] 안양시는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2월호부터 시정소식지 ‘우리안양’의 점자책을 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시각장애인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시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안양’은 안양
[금요저널] 안양시는 현장노동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일환으로 ‘2025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 따라 모든 사업장의 휴게시설 설치가 의무화됐다. 올해부터는 도내 27개 시·군이 첫 공고 모집 시기를 통
[금요저널] 안양시가 2008년부터 전액 시비로 추진했던 저소득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활용한 ‘안양, 건강지킴’ 지원사업으로 변경해 지속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안양, 건강지킴’은 취약계층의 건강보장과 생활안정을 돕고자 취약계층의
[금요저널] 안양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안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관협치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안양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주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민 참여형 실천방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직접 정책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