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의회가 1월 9일 을사년 새해 첫 회기 일정으로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급하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기 위해 열린 회
[금요저널] 안양시 안양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주민, 연성대학교 재학생 및 소상공인들에게 의료비 할인 등 복지 혜택을 지원하는 의료복지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4년 의료복지 사각지대 주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이 교육공동체 활성화와 학교 교육여건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감사장은 8일 오전, 평촌고등학교 제32회 졸업식에서 학교장이 대신 전달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3학년도부터 2년간 안양 평
[금요저널] 안양시가 이달 6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최대호 안양시장의 주재로 시청 상황실에서 전 부서와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에서는 실·국·소장 등 10명과 53개 부서장 및 9개 공공
[금요저널] 9일 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년 지역사회 건강조사’결과 안양시 동안구가 심폐소생술 인지율 99.1%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평균 96%, 최하위 84.6%보다 14.5% 높은 수치로 동안구는 이외에도 △걷기실천율 △흡연율 △
[금요저널] 안양시는 권역응급의료센터 평가결과 보조금 국비 2억5천만원을 교부받아 한림대학교성심병원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종 결과,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상위등급인 A등급을 받은 데 따른 조치이다. 응
[금요저널] 안양시는 저출생 문제 해결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생식세포 동결지원사업을 2025년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임신을 계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지난 제298회 정례회에서 김정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양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에 관한 조례’를 통과시켰다. 흔히 보이스피싱으로 많이 알려진 ‘전기통신금융사기’는 전기통신을 이용해 금융기관 등을 사칭, 재산상의 이익을 취하는 범죄 행위
[금요저널] 안양시는 공무원들이 출장으로 적립한 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부를 실천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퇴직 예정 공무원이나 유효기간 만료 예정인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보유한 공무원이 마일리지 몰에서 물품을 구매해 지역사회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금요저널] 안양시는 정책기획과의 권구현 주무관이 ‘제14회 지방행정의 달인’ 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안양시 공무원이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13년 공직에 입문한 권 주무관은 2021년부터 정책기획과 규제개혁팀에서 근무하며
[금요저널] 안양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4년 대한민국 건축행정평가’에서 일반 부문 최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토부는 전국 24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허가의 적법한 운영 등 건축행정의 건실화 정도를 매년 평가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에서 안
시는 안양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인덕원역에 이르는 관악대로변 31만㎡ 부지를 주민제안 방식을 통해 지식산업 기반 업무지구로 개발한다고 31일 밝혔다. 개발 비전은 ‘관악이노라인(Inno-LINE)’으로 설정하고, ▲생활혁신 ▲기능혁신 ▲교통혁신 ▲
[금요저널] 안양시는 시청 본관 앞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국가 애도기간인 다음달 4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추위 속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조문을 하고 추모의 글을 남기고
[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4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FC안양 K리그1 승격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운행 △유엔 산하 ITU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