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6일 만안구청 3층 대강당에서 둘레길 걷기 특화사업인 ‘금요일에 함께 걸어요’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금요일에 함께 걸어요’는 만안구보건소와 걷기 리더가 함께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걷기 프로그램으로 3월에서 11월까지 매주 금요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6일 제298회 정례회 기간 중 동안구 관양동의 ‘안양관양 관악로 우회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관악로 우회도로는 동안구 관양동 동편사거리에서 과천대로를 넘어 과천지식정보타운까지 연결되는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은 지난 5일 안양시의회 제298회 정례회 총무경제위원회 2025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안양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공무원 1인당 교육비가 30만3천원으로 23위”며 “공직 역량을 시정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기 위해 교육복지 예
[금요저널] 안양시가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2022년 13개 일반고 대상 선제적인 고교학점제 운영지원 및 1인 1개 태블릿 지원 등을 시작하고 올해까지 총 47억9500만원을 투입한 가운데, 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전면시행의 막바지 준비에 나섰다. 최대
[금요저널] 안양시가 농수산물도매시장 지붕 붕괴사고에 따른 중도매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매시장 부지 내에 가설건축물을 설치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건물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중도매인들이 원활하게 영업할 수 있도록 지상 약 2,000제곱미터의 부지 안에 2~
[금요저널] 12월 2일 열린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윤해동 의원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리지역 가이드라인 수립’의 지연에 대한 아쉬움 표명하며 사업의 빠르고 체계적 추진을 촉구했다. ‘안양시 소규모주택정비사업관리지역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은 용역업
[금요저널]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정치권의 수습을 두고 사회적 혼란이 더해지는 가운데 각급 지방의회에도 후폭풍이 거세다. 지난달 20일부터 제298회 정례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 및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는 경기 안양시의회에서도 윤 대통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4일 안양시 가족센터 3층에서 ‘2024년 가족센터 사업보고회 및 한국어 교육 수료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 해 동안 추진했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을 격려하
[금요저널] 안양시가 5년 연속으로 명품 수돗물을 생산하는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5일 시에 따르면, 안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환경부 주관 ‘2024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금요저널] 안양시는 4일 오후 3시 동안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청소년 안전망 보고대회’를 열고 청소년 안전망 유공자 표창과 사업 성과보고를 진행했다. 청소년 안전망은 지역사회 안에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민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청소년
[금요저널] 안양시의 자원회수시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환경부 주관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실태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시는 환경부로부터 최우수시설 현판, 장관 표창, 포상금을 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실태평가는 전국의 소각시설 1
[금요저널] 허원구 의원, 행정사무감사에서 NH농협 운영의 개선 방안 제안 했다. 안양시의 허원구 시의원은 3일 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재 “NH농협이 운영 중인 안양시 시금고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세외수입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야
[금요저널] 최근 감소세를 지속해 온 안양시의 인구가 3년 9개월 만에 55만명을 회복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안양시의 인구는 55만1,228명으로 집계돼 54만4,660명이었던 지난해보다 1.21% 상승했다. 지난 2021년 1월 54만9,730명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제298회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11월 25일부터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중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정책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