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가 시민들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인 독서를 지원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주제를 정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12월의 주제는 ‘우리집은 붕세권’ 으로 붕어빵 파는 가게의 근처에 자리잡은 지역이나 권역을 말하는 신조어다. 겨울을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6일 다가오는 연말연시에 더욱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을 복지사각지대 이웃 발굴을 위해 사회복지과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주변의 복지 위기가구를 찾아서 알려주세요’라는 내용으로 주민들의 참여를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6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양주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행복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일 김정운 박사의 ‘행복의 조건’에 이어 두 번째이자 올해 마지막 회차로 열린 이번 특강은 ‘오늘은 짠테크 내일
[금요저널] 지난 9월 道에서 발표한 양주테크노밸리 등 북부 대개발의 청사진에 발맞춰 경기 양주시 또한 민간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양주시가 오는 28일 관내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4년 양주시 산업단지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6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4년 양주시여성단체협의회 성과 공유회’에 참석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들을 응원했다. ‘양주시여성단체협의회’ 가 주관한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6일 한국철도공사 정구용 여객사업본부장과 함께 일영역사 복원사업 현장을 방문해 역사 리모델링 사업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효과적인 공간 구성과 관광자원 창출을 위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교외선은 1961년 개통해 경기도 고양시
[금요저널]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은 오는 12월 6일까지 ‘제2회 희망어울림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예술제는 어르신들이 지난 1년간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재능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예술제는 문학, 미술, 공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관내 와글와글 센터 대강의실에서 덕정 도시재생사업 ‘어린이 & 학부모 문화 체험 프로그램’ 꿈틀 스쿨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성황리 끝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덕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와글와글 센터 내 덕정 마을 관리 사회적협동조
[금요저널] 양주시는 시장 주재로 김정민 부시장,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개통한 지방도375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 건설현장사무소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수현 시장은 경기북부 대개조 관련 양주시 도로분야 사업 중 하나인 지방도375호선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2일 양주소방서와 함께 ‘AED 드론 배송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토교통부의 드론 실증도시 공모에 선정되어 드론 배송 사업자인 ‘㈜비씨디이엔씨’ 와 함께 드론 배송을 시행하고 있다. 배송 물품으로는 닭강정 등 △식료품, △
[금요저널] 양주시와 경동대학교는 오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2024 양주시 경동대학교 e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동대학교와 양주시 e스포츠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양주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고등부와 대학부로 나뉘어 각각 16개 팀이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0일 양주고등학교에서 4-H회 텃밭 프로젝트로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4-H회 텃밭 프로젝트는 학교 4-H회원 대상으로 농작물 관찰 및 재배를 통한 농심을 함양하고자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3일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불곡산 등산로 입구 일대에서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양주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금요저널] 양주시는 양주시도서관에서 한국문학의 위상을 새롭게 새긴 한강작가의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며 오는 12월 말까지 ‘한강작가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한강 작가의 아시아 여성 최초이자 대한민국 최초로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