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양주1동은 방위협의회에서 지난 18일 제79회 경찰의 날을 맞아 양주1동 관할 고읍 지구대를 방문해 일선 현장에서 안전한 양주1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 행사에는 박혜련 양주1동장, 조을석 고읍 지구대장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8일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4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사례발표회’에서 ‘남면 행복마을관리소’ 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는 道 내 27개 시·군이 운영하는 94개 관리소의 우수 운영 사례 중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금요저널]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은 지난 19일 협동조합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 상인들의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고 양주시 상권 발전을 위한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0일 양주관아지에서 ‘양주애서’를 주제로 ‘2024년 양주시 북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한 해 동안 책과 함께한 여정을 되돌아보는 독서문화진흥 축제의 자리로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방문해 공연, 전시, 체험,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9일 스마트 그린포트에서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 실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후환경 위기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이날 시상식에는 강수현 양주시
[금요저널] 양주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도시농업 현장에서 활동할 도시농업전문가 19명을 배출했다.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은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지난 4월 12일부터 10월 14일까지 이론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19일 관내 덕정역 앞 ‘별빛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4년 덕정 별빛마을 축제’에 참석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덕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 구축 및 양성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
[금요저널] 양주시는 나리농원에서 오는 31일까지 시민들을 위해 개장이래 처음으로 농원 내의 꽃들을 절화해 가져갈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운영시간은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가격은 꽃 종류별로 다르지만 기본 1묶음에 1,000원 정도이
[금요저널] 30만을 앞둔 양주시가 제22회 시민의 날 행사를 성황 속에 마무리됐다. 21일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시청 원형광장에서 6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양주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주시민의 날 기념식은 2003년 10월
[금요저널]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를 구호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빠르게 비약하고 있는 경기 양주시가 미래 100년을 향해 한 걸음을 더 내디뎠다. 양주시가 18일 오후 청사 잔디광장 앞에서 시 승격 21주년을 맞이해 이를 기념하는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했
[금요저널] 경기북부 본가 중심지로서 62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양주시가 인구 30만의 수도권 중견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양주시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 9월 기준 285,930명에 이르며 외국인 숫자까지 포함하면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는 30만명을 넘을 것으로
[금요저널] 양주시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아삭아삭 맛 좋은 총각무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은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박 공동위원장이 직접 가꾼 총각
[금요저널]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2년 차인 올해 제주시, 의정부시 등 교류 도시 직원들의 상호기부에 이어 양주시 발전을 응원하는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양주시가 15일 오후 시청 2층 시장실에서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 가 ‘고향사랑기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1층 전시실에서 기획전 ‘포옹, 단단하고 부드러운’의 연계프로그램인 ‘포옹, 조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용과 조각 장르의 결합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감각 경험을 활용한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