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 율정마을 13단지 경로당에서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행복놀이터’사업을 마무리했다.‘찾아가는 경로당 행복놀이터’는 마을 복지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활성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0일 백석읍 홍죽리에 위치한 와이에스하니콤㈜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와이에스하니콤은 허니콤보드 전문 제조업체로 2021년 설립 이후 연매출 약 42억원을 달성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허니콤보드는 벌집 형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덕정역 및 인근 학교 주변에서 ‘2025년 아동학대 예방 및 여성폭력 추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올바른 양육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국민적 관
[금요저널] 양주시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현장 문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교육은 12월 12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 총 15일간 진행되며 영농기술·농촌자원·농업경영 3개 분야 17과목으로
[금요저널] 양주시 옥정1동과 옥정호수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옥정지구대가 21일 합동으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전동킥보드 이용 증가에 따른 사고 위험과 보행자 불편을 최소화하고 특히 초등학교 주변 학생 안전을 확
[금요저널] 경기 프리미엄버스 P9603번은 대중교통 수요가 집중되는 평일 출근 시간대에 삼숭자이아파트에서 강변역 방면으로 6시 20분과 6시 40분 두 차례 운행되며 퇴근 시간대에는 강변역에서 양주 방면으로 오후 6시 10분과 오후 6시 40분 두 차례 운행된다.이
[금요저널] 양주시가 관내 식품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양주시가 오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태국 방콕 Queen Sirikit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SEOUL FOOD in Bangkok 2025”에 관내 7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협의회와 바르게살기운동 옥정1·2동 위원회는 지난 18일 율정중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조성을 위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옥정1·2동위원회가 주관해 등교시간에 맞춰 실시됐다.추운 날씨 속에서도 강수현 양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9일 남면 매곡리 경로당에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경로당 환경개선사업 ‘인생마루_매곡’개소식을 열었다.이번 사업은 고령층의 안전·편의·접근성을 강화하고 이용자 중심의 생활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2023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됐다.이날 개소식
[금요저널] 시는 올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과 경기 활성화를 위해 두 차례에 걸쳐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발행했으며 현재 많은 시민이 사용 중이나 아직 사용되지 않은 잔액이 상당수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 마감일은 오는 11월 30일
[금요저널] 리빙랩 프로젝트는 시민이 직접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민주도형 양주시 혁신사업이다.‘센티온랩’팀은 올해 4월 ‘덕정역세권 상권활성화를 위한 로컬브랜드 디자인 개발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주제로 공모전에 참여해 프로젝트 과제로 선정됐다.그
[금요저널] 양주시보건소는 지난 9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 백석생활체육공원과 광적 신천길 일대에서 지역 주민 23명을 대상으로 한 ‘바른자세 걷기교실’ 2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총 10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가 13일 밀밭명가 2호점에서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을 초청해 ‘사랑의 칼국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행사는 밀밭명가 임직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관내 어르신 및 장애인시
[금요저널] ‘마을을 잇다’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낭송과 공연, 활동 영상 상영, 성과물 전시,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공동체 활동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단순한 활동 보고를 넘어 ‘모두의 시상식’이라는 이름으로 공동체별 상장을 수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