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4일 ‘추석 명절 행복꾸러미 배분 행사’를 열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1명이 참여해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에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행복꾸러미는 명절 음
[금요저널] 양평문화재단은 양평생활문화센터 1층 ‘살롱 드 양평’에서 공간 활성화 프로그램 ‘피아노 라운지’를 운영한다.‘피아노 라운지’는 생활문화센터를 찾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고 직접 연주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전문예술인의
[금요저널] 양평군의회가 지난 12일 ‘2026년 양평군의회 의장배 시니어 탁구대회’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탁구를 통해 참가
[금요저널] 양평군은 14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제53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관·단체장, 군민 등 370여명이 참석해 군민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양평의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특히 올해
[금요저널] 수도권 동부의 대표 친환경 도시 양평군이 교통망 확충을 발판 삼아 역동적인 도약을 준비한다.그간 중첩된 규제와 부족한 교통망으로 교통 체증과 지역 간 불균형을 안고 있었지만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와 주요 도로 확장, 대중교통 노선 개편 등 굵직한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0일 양평도서관 1층 물빛극장에서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마련한 ‘고명환 작가와의 만남’강연을 군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이번 강연은 군민들이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책과 삶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금요저널] 양평도서관은 지난 11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서 장려 뮤지컬 ‘이야기 구출 대작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태블릿과 스마트폰으로 동화를 빠르게 소비하는 어린이 ‘똑순이’ 가 책 속 인물들을 구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9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서면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한국 정원의 풍경과 이야기’를 주제로 정원교육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군민의 정원문화에
[금요저널] 양평문화원은 11일 군민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하는 ‘제36회 백운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1984년 시작된 백운문화제는 올해로 36회를 맞았다.이날 행사는 군민의 풍요를 기원하는 ‘용문산령제’로 시작됐다.용문산령제단에서 열린 산령제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1일 더그랜드롯데 호텔에서 열린 연합뉴스TV 제14회 경제포럼 ‘2026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에서 ‘지역 경제·일자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쓰고 씻고 다시 쓰는 양평’ 사업을 통해 다회용기 사용을 확산하고 지역 내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도시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관내 딸기 농가와 농촌체험마을에서 ‘도시 청년 농촌 상생 농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도시농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도시 청년들이 농번기 일손이 필요한 농가의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 강상면분회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한부모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상면분회는 지역 내 전문 도배 업체와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강원도 동해·삼척 일대에서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타 지
[금요저널]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11일 용문면 새마을협의회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 대상 가구는 80대 어르신이 홀로 거주하는 곳으로 집 안팎에 생활 쓰레기가 쌓여 있고 벽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