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안부 확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34가구의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양평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 이 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2200여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체험관은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이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독도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 복지팀은 지난 21일 문호3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경로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오
[금요저널] 양평군은 (재)양평군장학재단이 운영하는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 이 상반기 시범운행 결과를 바탕으로 노선을 조정하고 하반기 최종 운영 노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재단은 원거리 통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1개 지역 1대로 운영하던 통학버스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양평도서관 1층 물빛극장에서 ‘2026년 양평군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학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성공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중
[금요저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은 오는 30일 오후 2시 문학관 3층 수숫단강당에서 한국문학관협회 지역문학관 특성화 지원사업과 문학교실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소나기마을 수숫단문화마당 차인표 작가 문학교실’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배우이자 소설가인 차인표 작가
[금요저널] 양평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양평군노인복지관과 양평행복플러스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아동 61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위한 맞춤형 성교육·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남학생과 여학생을 구분해 각각의 특성에 맞는 내용으
[금요저널] 양평군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2026년 주소능력평가’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지만 다소 생소한 ‘국가지점번호’ 와 ‘사물주소’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군민들이 주소
[금요저널]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5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진로와 진학 목표에 맞는 입시 전략을 수립하고 변화하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1:1 맞춤형 대입 컨설팅’을 운영했다.이번 컨설팅은 학교 밖
[금요저널] 양평군은 한국전력공사 및 양평경찰서와 협력해 주민의 신속한 위치 신고와 현장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기초번호판 설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기초번호판은 건물이 없어 도로명주소를 확인하기 어려운 장소에 일정한 간격으로 설치되는 주소정보시설이다.주민들은 기초번호판
[금요저널] 양평군은 성북구청 주민행정과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양평헬스투어센터를 방문해 양평헬스투어협동조합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건강관광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건강과 관광을 접목한 헬스투어 운영 모델을 살펴보고 지역의 우수
[금요저널] 양평군은 담배의 범위가 기존 연초에서 니코틴 소재의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 담배 규제 사항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점
[금요저널]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양평군의 환경도시 비전과 연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2026 환경·사회·투명경영 실천 프로그램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환경·사회·투명경영의 가치를 보육 현장에서 실천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공유·확산
[금요저널] 양평군은 최근 일부 가정과 음식점에서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를 설치·사용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불법 제품 사용 예방을 위한 홍보와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주방용 오물분쇄기는 ‘하수도법’에 따라 원칙적으로 사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