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6일 양평읍 도곡3리 마을회관에서 ‘도곡2~3리·대흥1~3리 개방형 공용스포츠센터 조성사업’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서면 매력양평 군수와 양평읍 기관·단체장, 도곡·대흥리 마을 이장 및 임원 등이 참석했
[금요저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은 애니메이션박물관과 협력해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황순원문학관 2층 ‘공부 안 해도 되는 문학교실’에서 특별전 아니마: 연필 끝에서 살아나는 우리들의 얼굴 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6일 ‘민선9기 공약사업 보고회’을 개최하고 매력양평의 미래 100년을 향한 공약 실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보고회는 민선9기 공약사업 이행평가단 28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민선9기 군정 설명, 공약사업 총괄 보고 및 핵심공약 추
[금요저널] 양평군은 중장년층과 시니어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양동도서관에서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디지털 기기를 보다 편리하게 활용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2일 양평도서관 다목적실에서 5급 이상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폭력 예방 의식을 높이고 고위공직자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3일 양평도서관 다목적실에서 공인중개사 47명을 대상으로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기도가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부동산 거래 안전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권리 분석이 완료된 매물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세미원과 두물머리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 양평군 캐릭터 ‘양춘이’를 활용한 ‘카스터드 양춘이 빵’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기존 양춘이 빵의 품질과 상품성을 개선한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4일 남한강 테라스 일원에서 열린 ‘2026 양평 남한강 테라스 플리마켓 with 테라스 노리터’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남한강 테라스 도시재생사업 및 원도심 활성화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가을 남한강 변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금요저널] 양평군은 가칭 양평추모공원 건립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돕기 위해 홍보책자 ‘궁금해요 가칭 양평추모공원 Q A’를 제작하고 지난 10월 23일 후보 지역 세대주를 대상으로 발송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책자는 지난 10월 1일 열린 제10차 공설장사시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3일 양평자원순환센터와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직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순환센터 일원에서 민관 합동 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2024년부터 이어온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으로 양평자원순환센터와 금왕산업개발, 오성개발이 함께했다.참
[금요저널] 양평군은 ‘양평군 종합체육센터’ 가 2026년 제31회 경기도 건축문화상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경기도 건축문화상은 문화적 가치가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하고 올바른 건축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도내 최고 권위의 건축 시상이다.이번에 금상
[금요저널]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2026년 양평군 청소년참여위원회’ 가 ‘2026년 경기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정책제안과 활동사례 2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경기도 31개 시군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우수 정책제안과 활
[금요저널] 양평군 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인천광역시 강화도 일원에서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위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협력 기
[금요저널]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산림교육센터에서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가족 프로그램 ‘둘만의 가족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자녀를 둔 15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