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한·중 모란산업 협력 강화를 위해 중국 허쩌시에서 열린 2025세계모란대회에 참석했다. 지난 8일 중국 허쩌시에서 개최된 2025세계모란대회 개막식에는 이충우 시장과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장, 심주영 여주시작약연구회장 등 18명의 방문단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오는 5월, 여주시 1인가구 청년을 위한 네트워킹 및 식생활 다이닝 프로그램‘티키타카 : 수요일에 만나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주시 최초로 1인가구 청년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린‘티키타카 : 수요일에 만나영’은 교류를 원하는 1인
[금요저널] 2025년 ‘제9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4월 10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점검과,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 여주시, 여주경찰서 여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천여주지사, 흥천면, 여주흥천남한강
[금요저널]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가 역대급 축하공연 라인업으로 전국적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5월 6일과 10일 여주 신륵사 관광지 특설무대에서는 세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공연이 펼쳐진다. 먼저 5월 6일 저녁에는 중장년층에게는 향수와 감동을, 젊은 세대에게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4월 7일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청렴 공감대 강화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한 ‘2025년 청렴 컨설팅’ 제1차 자문회의에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3년 연속 종합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여주시는 이번 회의에 멘토 기관
[금요저널] 여주시에서는 지난 4월 3일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소상공인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아카데미 실무대학’을 개강했다. 이번 실무대학은 총 10회 과정으로 인덕대학교 산학협력단 손상희 교수와 3명의 전문 강사로 구성되어 소상공인 및 예비
[금요저널] 여주시는 임산부들의 병원 방문으로 인한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달부터 임산부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기존에 지원하던 여주시 임산부 교통비 30만원에서 3배 이상 늘어난 금액으로 임산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
[금요저널] 여주시는 오는 5월 29일 오후 7시 세종도서관에서 세계적인 독문학자 전영애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 ‘괴테 할머니의 인생 수업’ 특별강연을 운영한다. 전 교수는 국내 학계에 독문학의 르네상스를 꽃 피운 장본인이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프란츠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와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지난 9일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한 ‘2025년 여주시 생명사랑협의체 운영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간담회는 조정아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경찰, 소방, 지역 의료기관,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등
[금요저널] 여주시는 2025년 2분기 ‘찾아가는 디지털 학당’을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디지털 학당’은 스마트폰,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과 시민들을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사전에 진행된 수
[금요저널] 여주시가 지난 4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진행되는 이번 장터는 지역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우수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직거래장터는 지난 4월6일
[금요저널] 스위스 취리히의 리트베르크 박물관에서 2025년 4월 4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류’ 특별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유럽 대륙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열리는 한류 기획전으로 한국의 전통과 현대 대중문화를 아우르는 200여 점의 전시품을 선보인다. 이
[금요저널] 여주시는 여주쌀의 안정생산을 위해 3월 31일부터 4월 25일까지 볍씨소독 및 못자리 설치 중점지도 기간으로 정하고 마을별 담당 지도 인력을 지정해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많이 발생하는 벼 키다리병 방제를 위해서는 볍씨 소금물 가리기, 종자소독, 육
[금요저널] 여주어촌계 및 여주남한강어촌계에서는 3월 말부터 격주로 남한강 주변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 해오고 있다. 지난주 및 금주에도 어촌계별 회원 각각 20여명이 참여해 수심이 낮은 남한강변, 둔치 등 비관리 낚시터 지역을 중점으로 소형어선을 동원해 쓰레기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