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 여주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의 산불 진화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10일~11일 2월 13일~14일 총 2회에 걸쳐 ‘산불방지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주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3명, 산불감시원 80명 총 103명을
[금요저널]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 센터에서는 ‘쌀밥, 미식의 도시 여주’를 테마로 여주 관내 ‘여주 쌀 사용 음식점’ 100곳을 홍보하는 홍보 책자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여주시 농정과에서는 그동안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주시지부와 함께 ‘여주쌀 사
[금요저널]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시니어치매서포터즈 가치동행 사업 참여자 18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치매파트너 교육은 치매파트너의 정의 및 역할을 포함한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의사소통 기술 등에 대해
[금요저널] 지상작전사령부는 지난 13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여주시를 예비군육성지원 우수지자체로 선정하고 지역방위를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한 감사로 이충우 여주시장에게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제55보병사단 제55보병사단장, 동원참모, 제171여단장, 제17
[금요저널] 여주시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시민들에게 디지털 문화프로그램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총 6개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여주시는 2025년 3월부터 6월까지 여주시립 폰박물관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금요저널] 여주시가 신속·정확한 건축인허가 처리를 위해 여주지역건축사회 임원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건축과장을 비롯해 건축과 담당 팀장과 여주지역건축사회 임원진이 참여했다. 간담회는 건축행정 서비스 개선방안 추진계획에 따른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금요저널] 여주시와 대한배구협회의 여주 쌀 후원 협약식이 2월 18일 여주시청에서 열린다. 이날 이충우 여주시장은 오한남 대한배구협회 회장 및 김남성 비치발리볼 국가대표팀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왕님표 여주 쌀’을 대한배구협회 공식 지정 쌀을 골자로 하는 후원
[금요저널] 여주시가 지난 2월 14일 관광 원년의 해 선포를 앞두고 가수 혜은이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가수 혜은이는 1975년 ‘당신은 모르실거야’라는 메가히트곡으로 데뷔한 이래, ‘진짜 진짜 좋아해’, ‘뛰뛰빵빵’, ‘당신만을 사랑해’, ‘감수광’,
여주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외식산업 공통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최근까지 모집을 진행한 결과 50명의 수강생을 선정해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외식업 종사자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3회 강연과 현장 견학으로 구
[금요저널] 여주시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여주시는 국고 1억원을 지원받아 시비포함 총 2억원의 예산으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장
[금요저널] 여주375아울렛 상인회는 지난 13일 지역사회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500만원을 기탁했다. 2013년부터 이어져 온 여주375아울렛 상인회의 성금은 아울렛 관리비에서 매달 상가당 5천원을 십시일반으로 적립해 마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충우 여
[금요저널] 여주시는 신륵사관광지 내에 건설 중인 출렁다리의 명칭을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로 확정했다. 이번 이름 공모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진행됐으며 여주시 관광문화를 선도하게 될 출렁다리와 주변의 아름다운 남한강을 대표하는 이름이 탄생했다. 여주를 대
[금요저널] 여주시는 13일 조정아 부시장 주재로 ‘민생안정 및 지역경기 활력 제고를 위한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올해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액을 1,686억원으로 설정하는 한편 재정집행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시장
[금요저널] 여주시는 도로명주소의 사용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주시의 공식 서체인 여주도자기체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홍보 카드뉴스”를 자체 제작했다. 도로명주소는 2014년부터 전면 시행된 새로운 주소 체계로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기반으로 한 주소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