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은 국회자살예방포럼이 주최하는 국회자살예방대상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국회자살예방포럼은 국민의 생명보호와 자살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국회의원들이 생명존중 및 극단적 선택 예방 문화를 조성하고 법과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출범한 연
[금요저널] 연천군청소년수련관은 서울대 캠퍼스에서 서울대 학생과 전곡중학교 학생간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서울대 대학생 멘토들은 진로에 따른 학과 탐색과 학습 방법 등 대학정보 및 진로와 관련한 정보를 전달했다. 전곡중 학생들은 학교라는 공간
[금요저널] 연천군 군남면 옥계2리 안동식 이장이 지난 5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군남면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24포를 기탁했다. 안동식 이장은 “이번 쌀 나눔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에 전달되어 따뜻한 연말을 맞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동선 군남면장은 “
[금요저널] 연천군 백학면 조재열 두일1리 전 새마을지도자가 지난 6일 백학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50포대를 기탁했다. 조재열 두일1리 전 새마을지도자는 그간 백학면 두일1리의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나누었으며 올해는 더 많은
[금요저널] 연천회관은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연천군에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연천회관은 2020년 8월 오래된 창고를 개조해 감성적인 공간의 베이커리 카페로 지역의 특산물인 율무를 활용한 연천커피를 개발하고 다양한 제품으로 연천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금요저널] 임진여울영농조합법인은 지난 5일 연천군 군남면 남계리에서 쌀가공시설 米래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임진여울영농조합 米래센터는 연천군농업기술센터의 ‘들녘단위 규모화 친환경쌀 산업고도화 단지육성 시범사업’으로 친환경 벼 건조,보관,도정 및 쌀빵용
[금요저널] 연천군 연천읍바르게살기협의회는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50가구에 반찬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김일종 위원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한끼 드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화합을 도모하고
[금요저널] 연천군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층 등 20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3500장과 난방유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복지사각지대 지원 및 저소득 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따뜻한 겨울 나기 연탄
[금요저널] 파주연천축협 한우리회는 지난 5일 백학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하재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자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만들
[금요저널] 연천군 백학면 전동리 홍성만 이장이 최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300만원을 백학면에 기탁했다. 홍성만 이장은 2017년부터 올해로 6년째 매년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홍성만
[금요저널] 연천군 왕징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연말연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생활용품 꾸러미 상자 25개를 왕징면에 기탁했다. 왕징면 부녀회장과 부녀회원들은 작년에 이에 올해에도 저소득층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동절기 유의사항을 알
[금요저널] 새마을지도자 신서면협의회는 지난 5일 신서면 대광2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 주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신서면협의회 사재인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명은 집 내부 단열과 외벽 보강 등 전문적인 집수리를 진행했다. 집수
[금요저널] 연천군 전곡읍 새마을부녀회는 6일 겨울철 저소득층 난방유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을 전곡읍에 기탁했다. 전곡읍 새마을부녀회는 자체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기부금을 마련한 뒤 겨울철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을 고심하다 난방유를 지원하기로 했다. 장분례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3일 DMZ백학문화활용소에서 ‘3.8장 플리마켓’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지난 11월 14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백학상회 전시’와 연계된 프로젝트로 전시에 참여한 기업과 함께 관내·외 희망 업체들이 참여해 열렸다. 백학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