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천봉사회가 지난 3일 추석을 맞이해 이웃돕기를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과 봉사회원들은 연천읍행정복지센터 조리실에 모여 한우불고기 등 반찬을 정성껏 조리했으며 떡과 함께 포장한 ‘행복나눔 보따리’를 만들어 취약계층 70가구에 가가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4일간 연천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이자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연천군 일원에서 ‘2022 국제보호지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국내외 온오프라인으로 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요저널]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2동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또순이네 박옥순 대표가 지난 2일 미산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추석맞이 관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60포를 기탁했다. 또순이네 식당 및 미산면 소재 다솔관광농원을 운영하는 박옥순 대표는 매년
[금요저널] 연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공공후견사업 추진을 위한 후견인과 피후견인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치매 공공후견이란 의사결정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 어르신이 스스로 후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경우 성년후견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인간으로
[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13일 DMZ 민통선 비무장지대의 생태·역사·평화의 가치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연천군 구간을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DMZ 평화의 길’은 비무장지대에 평화 정착을 공고히 하고 접경지역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금요저널] 연천군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산사랑나눔회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 30명을 대상으로 노인의 보행을 돕는 실버카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금요저널] 연천군은 소생활권 활성화 프로젝트 주민기획단 상생워크숍을 개최해 관련 사업 현황과 활동 목표 및 앞으로의 계획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일 청산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상생워크숍에서는 주민기획단이 활동 목표와 내용에 대해 명확히 인지할
[금요저널] 연천군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 26가구에 가구당 10만원씩 총 260만원을 생계비로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회 정기회의를 통해 사업 논의해 협의체 위원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자로 선정
[금요저널] 연천군 백학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와 YL글로벌이 지난 1일 육군제5보병사단을 방문해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다. 이날 백호현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이사장과 고영기 회장, 노금숙 대표가 함께 육군제5보병사단을 찾아 마스크를 전달했다. 김흥준 사단장은 “상승5
[금요저널] 28사단 전차대대 질풍가족봉사단은 지난 1일 군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필품키트 52개를 전달했다. 질풍가족봉사단은 추석연휴를 맞아 군남면 저소득층을 위해 생필품을 지원하며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성덕 대대장은 “우리 주민들께서 즐거운 추석
[금요저널] 연천군 전곡5일장 상인회는 지난 1일 연천군청을 방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백미 50포를 전달했다. 전곡5일장 상인회 기호철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회원들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준비한 후원물품으로 관
[금요저널] 연천읍 행복마을관리소가 연천경찰서와 함께 합동순찰, 위험지역 발굴 등 주민 맞춤형 치안 활동에 나선다. 연천읍 행복마을관리소는 연천경찰서와 지역공동체치안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 등 범죄예방 합동진단 활동
[금요저널] 연천청년회의소는 지난 1일 연천군청을 방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김 선물세트 100개를 전달했다. 유창민 회장은 “최근 물가상승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관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어 큰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금요저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청렴하고 깨끗한 한가위를 위해 ‘명절선물 안 주고 안 받기’캠페인을 진행했다. 직무와 관련된 이해관계가 있으면 금액에 상관없이 일체의 선물은 주고 받을 수 없으며 선물 대신 ‘마음을 담은 안부 인사 전하기’로 캠페인을 홍보했다. 의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