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5일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와 함께 지역 내 복합 위기가정 40가구를 대상으로 ‘전력 담은 영양 가득 명절 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 등으로 생활 부담이 가중된 저소득 1인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하나님의 교회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식료품 20세트를 기탁받아 관내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하나님의 교회가 국내외 취약계층과 소규모 식량 생산자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5일 오산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오산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오산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임원진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전달된 성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5일 오산시청 2층 상황실에서 관내 주요 사회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단체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오산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오산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 오산시자율방범연합대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5일 오산시청 2층 물향기실에서 사회보장 분야 민·관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오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내용을 시민
[금요저널] 오산시는 추석명절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천 및 녹지 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과 성묘객 등 입산객 증가로 높아지는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추석 전과 연휴 기
[금요저널] 오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5일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제기한 이른바 ‘돌려막기 보은인사’ 주장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사실처럼 단정하는 무책임한 정치공세를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공공기관과 시의회 인
[금요저널] 오산시는 2026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하고 대상 차량 소유자들에게 오는 9월 30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기간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기간 등록된 경유 자동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4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 21명을 대상으로 가족 간 정서적 교감과 유대감 강화를 위한 ‘우리집 향기문패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아동이 함께 향기를 체험하고 가족이 바라는 모습을
[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오산시가 후원하는 ‘2026 싸전마당 예술장터 한마당’ 이 지난 13일 오색시장 인근 오산창작예술촌과 오산장터커뮤니티센터 광장 일원에서 개최됐다.‘싸전마당 예술장터 한마당’은 오산창작예술촌에서 2023년부터 소규모 거리축제 형태로
[금요저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는 지난 12일 오산시청 2층 물향기실에서 ‘2026년 청소년 범죄예방 숏폼 공모전’본선 심사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시행한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범죄예방 메시지를 직접 기획하고 숏폼 영상으로 제
[금요저널]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자원봉사 Log-in 오늘의 실천, 내일의 변화’를 주제로 제13회 오산시 자원봉사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시민들이 자원봉사를 친숙하게 접하고 자신의 관심과 재능에 맞는 봉사활동을 찾아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초평동 단체연합 회원 70여명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관내 쓰레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초평동 8개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추석 명절을 맞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 익명의 후원자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6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후원자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뜻을 전하면서도 이름을 알리고 싶지 않다며 별도의 기탁식 없이 물품을 전달했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