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6일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회의와 제3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신고자 보호 방안과 2026년 위기가정 지원사업을 공유하며
[금요저널] 오산시가 분당선 연장사업과 관련해 시민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이 진행되고 있다.시는 최근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이후, 사업 필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과 의견을 폭넓게 확인하기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2026년 오산시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인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통해 체육활동 기회를 보장하고 전문 선수의 강습 등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금요저널] 이번 통합돌봄 시행은 시범사업 과정에서 운영된 통합지원협의체와 통합지원회의 등을 통해 마련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추진되며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종합적 돌봄체계 구축에 의미가 있다.통합돌봄은 돌봄 사각지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의료기관인 연세튼튼재활의학과를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인증 스티커를 전달했다.‘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자영업자 및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은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부녀회가 지난 26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나눔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고추장을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복지대상자 가구를 위해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집수리봉사단과 연계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수리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오산가브리’를 대원2동 착한가게 13호점으로 지정하고 인증 스티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올해 들어 네 번째 착한가게 발굴 성과로 지역 상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 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특화사업 ‘온동네 돌봄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오산빌리지 등 주택밀집지역과 인근 상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주
[금요저널]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4월 6일부터 4월 19일까지 2주간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지역주민의 마음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사랑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해 진행되며 관내
[금요저널] 오산교육재단은 지난 24일과 26일 동남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용인대학교 경찰행정학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교수와 함께하는 전공탐색 2026년 얼리버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오산 관내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금요저널]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6일 오산누읍휴먼시아1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생명존중 안심마을’ 구축 서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자살 및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
[금요저널]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는 지난 26일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해
[금요저널] 오산시가족센터는 지난 25일 남촌동복합청사 내 교류소통공간에서 아이돌보미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소통을 위한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집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집담회는 아이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현장에서 헌신하는 아이돌보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