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활동과 소통 공간 역할을 할 생활문화센터 ‘오산이음라운지’를 오는 6월 2일부터 시민들에게 정식 개방한다.시는 개관에 앞서 시민들이 시설 이용 방법과 대관 절차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5월 27일부터 ‘경기공유서비스’를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관내 약국과 의약품·의료기기 판매업소의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의약품·의료기기 판매업소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자율점검은 공무원의 일률적인 현장 단속 방식에
[금요저널] 오산시는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6년 2분기 신청을 오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했거나, 합산 거주기간이 10년 이상인 청년 가운데 현
[금요저널] 오산시는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난 24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연등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오산시가 후원하고 오산시불교사암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윤영미 오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지역 불교계 인사와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부처님의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2일 오색시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올바른 사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용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지원금 사용 가능 점포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는 6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2026년 4월 말 기준 세외수입 체납액은 총 224억원으로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전체 체납액의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의 주민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방문 신청’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쉽지 않은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금을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대상 어르신은 고령과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실내 이동 시 낙상 위험이 큰 상황이었으며 특히 높은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비 촉진에 나선다.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의 소비가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하며 지원금 사용 분위기 확산에 힘을 싣겠다는 취지다.시는 지난 23일부터 진행 중인 ‘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2일 누읍공업지역 입주기업과 함께 최근 잇따라 발생한 화재 및 화학물질 가스누출 사고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오산시 경제문화국장을 비롯해 기업·환경·안전·도시 분야 관계 부서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경기수공예사회적협동조합에 ‘착한가게’인증 스티커를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경기수공예사회적협동조합 이상미 상임이사를 비롯한 협동조합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은 ‘2026 오 해피 장미빛 축제’의 개막 식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막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장미, 빛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지난 23일 시작해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장미와 야간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공간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평년보다 이른 무더위에 대비해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지난 5월 1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온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신엄마손한식’을 착한가게로 신규 지정하고 인증스티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신엄마손한식’은 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계기로 매월 정기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