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시민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 속 음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소리울도서관 상반기 음악예술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4월 15일부터 7월 12일까지 운영되며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
[금요저널] 오산시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급경사지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재난 사전 대비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해빙기 이후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30일 오산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공공형어린이집은 강화된 운영 기준을 적용해 영유아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 가정어린이집으로 오산시에는 총 28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금요저널] 이번 사업은 센터 등록 대상이 영양사가 없는 50인 미만 사회복지시설까지 확대된다.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센터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운영 개요와 지원 서비스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설명회에서는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개요 위생 영양 순회 방문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30일 새마을지도자 중앙동 부녀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담근 고추장 90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재료 준비부터 담그기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정성을 더했으며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
[금요저널] 오산시립미술관은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남촌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찾아가는 전시회 ‘채움’1차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채움’은 ‘공간을 가득 채운다’는 의미를 담아 시민들의 일상 공간에 예술을 더하고 보다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은 지난 28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국립합창단 ‘클래식 세레나데’ 공연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국립합창단 주최의 전막 공연 유통 공모사업으로 오산문화재단이 전국에서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남촌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의실에서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생활과 정서적 만족도 향상을 위한 ‘살맛난데이’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요저널] 오산시가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탄소중립 실천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경기도 탄소중립 실천 보상 플랫폼과 연계한 ‘기후행동 기회소득’오산시 특화사업을 시행하고 일상 속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한 시민에게 리워드를 지급한다고 밝혔다.이
[금요저널] 오산시는 시민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석면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택 3동, 창고 축사 등 비주택 2동, 지붕개량 1동 등 총 6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주택의 경우 슬레이트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7일 우미린센트럴시티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함께자람센터 우미린센트럴시티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및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테이프 커팅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 오산천 벚꽃 축제’를 앞두고 선제적인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윤영미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시 관련 부서장과 오산경찰서 오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
[금요저널]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세마동 협의회와 부녀회는 3월 27일 외삼미동 일원 농지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세마동 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세마동 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여해 감자 식재 작업에 함께
[금요저널]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 오산시 현충탑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서해를 수호하다 희생된 장병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국민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훈단체 관계자와 국가유공자, 유가족, 시민 등 200